아빠의 수염이 싫은 딸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아빠의 수염이 싫은 딸
6,571
9
소리ㅇ
9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장애인에게도 얄짤 없었던 밥 아저씨
다음글 :
우리 사촌누나도 여시했었는데ㅋㅋㅋ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콘칩이저아
2022.01.17 13:27
106.♡.118.73
신고
ㅋㅋㅋ이러니 딸바보가 될수밖에!!!
1
ㅋㅋㅋ이러니 딸바보가 될수밖에!!!
anjdal
2022.01.17 20:59
222.♡.251.2
신고
개커엽 ㅋㅋ
1
개커엽 ㅋㅋ
이쌰라
2022.01.18 00:45
118.♡.19.141
신고
말하는 게 인생 2회차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말하는 게 인생 2회차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카이워커88
2022.01.18 12:28
223.♡.165.163
신고
아우...귀엽다
0
아우...귀엽다
느헉
2022.01.18 21:59
14.♡.68.155
신고
머리 한번 묶어 보는게 소원이었는데
대학가면 니맘대로 하라고 해서 머리를 기르기 시작했는데
5살 정도 첫째 조카카가 삼촌 지저분 하다고 자르라고 해서 곧바로 자르고 왔다.
자르고 왔더니... 이 앙킁한 것이 어디서 배웠는지... '농담'이야 라고 하더라.
나중에 보니 내 머리가 못마땅하던 누나가 뒤에서 조작한 거였고...
난 가족에 대한 신뢰를 한동안 잃었었음.
0
머리 한번 묶어 보는게 소원이었는데 대학가면 니맘대로 하라고 해서 머리를 기르기 시작했는데 5살 정도 첫째 조카카가 삼촌 지저분 하다고 자르라고 해서 곧바로 자르고 왔다. 자르고 왔더니... 이 앙킁한 것이 어디서 배웠는지... '농담'이야 라고 하더라. 나중에 보니 내 머리가 못마땅하던 누나가 뒤에서 조작한 거였고... 난 가족에 대한 신뢰를 한동안 잃었었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4
1
반응 난리난 이수지 새 영상
2
고양이를 잃어버렸는데 찾긴 찾았음
+2
3
한번 불러봤는데 친구인줄 알고 자꾸 따라온다
+2
4
조선에서 감자를 심는 순간
5
젋은 시절로 돌아가기 싫다는 버스 첫 탑승객
주간베스트
+1
1
간부도 못 건드린 190cm 괴물 상병
+4
2
누런 강아지 입양후 달라진 모습
+2
3
왜 아내들이 항상 요리해야해?
+2
4
다큐3일) 낭만 넘치는 대학생들
+4
5
반응 난리난 이수지 새 영상
댓글베스트
+9
1
요즘 수학여행이 비싼 이유
+5
2
탄천주차장 버려진강아지 후기
+5
3
허영만 화백 발언에 난리난 트위터
+5
4
틱톡에서 하트28만개받은 한국영상
+5
5
인간의 몸에서 돌연변이가 나타날 확률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042
헬스 유튜버가 겪은 첫 회사생활 고충
댓글
+
8
개
2022.01.18 10:53
8604
4
18041
인류 최초 임신테스트기
댓글
+
2
개
2022.01.18 10:51
5947
3
18040
젖소에게 VR 적용시켰더니 생산량이 늘었다.
댓글
+
6
개
2022.01.18 10:50
7076
8
18039
아빠 그거 치킨 맞지???
댓글
+
3
개
2022.01.18 10:49
6413
3
18038
바다에 빠진 개를 구하고 뿌듯해 하는 돌고래
2022.01.18 10:49
5892
16
18037
이제 아들에게 결혼하라고 강요 안할꺼라는 기안84 어머니
댓글
+
3
개
2022.01.18 10:47
5700
2
18036
전세계 개구리를 다락방에 다 모아둔 남편
2022.01.18 09:59
5415
3
18035
도박꾼만 잡던 후배에게 화가 난 형사
2022.01.18 09:57
5453
8
18034
2000만 유튜버의 조언
댓글
+
3
개
2022.01.18 09:57
6474
5
18033
과거 술과 클럽에 미쳐 살았다는 배우
댓글
+
15
개
2022.01.18 09:54
21032
13
18032
기안84가 광고비 받고 올린 자동차 리뷰
댓글
+
5
개
2022.01.18 09:50
5980
2
18031
미래를 보는 남자
댓글
+
4
개
2022.01.18 09:49
6074
7
18030
어쩌다 LG폰을 분해하면서 발견한 사실
댓글
+
1
개
2022.01.18 09:47
5484
0
18029
침착맨) 안산 해리포터 썰
2022.01.18 09:47
4677
0
18028
한문철티비 영역 확장중
댓글
+
1
개
2022.01.18 09:46
5082
2
게시판검색
RSS
1221
1222
1223
1224
1225
1226
1227
1228
1229
12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대학가면 니맘대로 하라고 해서 머리를 기르기 시작했는데
5살 정도 첫째 조카카가 삼촌 지저분 하다고 자르라고 해서 곧바로 자르고 왔다.
자르고 왔더니... 이 앙킁한 것이 어디서 배웠는지... '농담'이야 라고 하더라.
나중에 보니 내 머리가 못마땅하던 누나가 뒤에서 조작한 거였고...
난 가족에 대한 신뢰를 한동안 잃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