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가 독극물을 먹고 죽는게 마음이 아파요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길고양이가 독극물을 먹고 죽는게 마음이 아파요
6,998
22
2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엄마 광기의 개구리방
다음글 :
마소 엔지니어가 쏘아올린 죤나 큰 공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rudxoekt23
2022.01.20 10:11
223.♡.219.48
신고
요즘 법륜스님 즉문즉설 끝도없이 보는데
정말 현인이신듯 재미도 있고
1
요즘 법륜스님 즉문즉설 끝도없이 보는데 정말 현인이신듯 재미도 있고
스티브로저스
2022.01.20 10:35
118.♡.40.100
신고
수렁을 걷는 것 같은 착각에 빠져 있을 때 법륜스님 말씀 듣고 심리치료받는 것처럼 도움 많이 받았음.
1
수렁을 걷는 것 같은 착각에 빠져 있을 때 법륜스님 말씀 듣고 심리치료받는 것처럼 도움 많이 받았음.
불룩불룩
2022.01.20 13:56
112.♡.84.82
신고
과연 훌륭하시네여
0
과연 훌륭하시네여
ㅁㅁㅁ
2022.01.20 16:12
218.♡.155.42
신고
저분들도
캣맘, 맘충마냥 그저 이놈저놈 벌받게해달래는게 아니고
본인 마음을 고쳐먹게 해달라고 한거잖아
보기 좋네.
0
저분들도 캣맘, 맘충마냥 그저 이놈저놈 벌받게해달래는게 아니고 본인 마음을 고쳐먹게 해달라고 한거잖아 보기 좋네.
4wjskd
2022.01.20 22:21
223.♡.126.115
신고
상식이 통하는 대화를 보니 마음이 안정되네
문제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일부 정신병자들이지..
0
상식이 통하는 대화를 보니 마음이 안정되네 문제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일부 정신병자들이지..
돌격의버팔로
2022.01.21 10:43
211.♡.118.178
신고
친족(본인 아빠)에게 성범죄 피해당한 여성분이 상담하러 갔는데
그 가해자도 가족이라고 용서하라는 말 한 분 아닌가?
0
친족(본인 아빠)에게 성범죄 피해당한 여성분이 상담하러 갔는데 그 가해자도 가족이라고 용서하라는 말 한 분 아닌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고양이를 잃어버렸는데 찾긴 찾았음
+4
2
레전드 무기 빌려주는 관객
+2
3
한번 불러봤는데 친구인줄 알고 자꾸 따라온다
+2
4
도레미 노래방 대참사
+1
5
아프리카 콩고에서 유행 중인 패션 문화
주간베스트
+1
1
간부도 못 건드린 190cm 괴물 상병
+4
2
누런 강아지 입양후 달라진 모습
+2
3
왜 아내들이 항상 요리해야해?
+2
4
다큐3일) 낭만 넘치는 대학생들
+4
5
반응 난리난 이수지 새 영상
댓글베스트
+11
1
요즘 수학여행이 비싼 이유
+6
2
생존에 최악이라는 염소들의 방어 본능
+6
3
의외로 전세계에 몇 없는 국가들
+5
4
탄천주차장 버려진강아지 후기
+5
5
허영만 화백 발언에 난리난 트위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090
사무자동화 해버리고 1년째 월급루팡 중이라는 레딧유저
2022.01.22 11:34
5004
3
18089
동물원 오랑우탄 우리에 실수로 선글라스를 떨어뜨림.
댓글
+
3
개
2022.01.22 11:33
6075
15
18088
장기연애 커플 대실할 때 모습
댓글
+
7
개
2022.01.22 11:30
6894
4
18087
한국 방송 vs 미국 방송
댓글
+
7
개
2022.01.22 11:28
7434
7
18086
지금은 사라진 옛날 기차문화
댓글
+
4
개
2022.01.22 11:24
5797
1
18085
어느 대학의 돈까스 동아리 해체 사건
댓글
+
3
개
2022.01.22 11:23
5313
0
18084
일본 유희왕 수집가가 집 털린 경유
댓글
+
2
개
2022.01.22 11:23
5117
1
18083
총알 임신
2022.01.22 11:21
4904
3
18082
다시 방송 복귀한 원더걸스 선예를 본 박진영의 소감
2022.01.22 11:19
4774
2
18081
(약혐)충치 치료할 때 뜯어내는 신경조직들
2022.01.22 11:18
4891
4
18080
매장 갔다가 어이없는 일 당한 사람
댓글
+
17
개
2022.01.21 11:18
34952
4
18079
잘 삐지는 9살 둘째 딸내미
댓글
+
1
개
2022.01.21 11:15
6209
9
18078
손녀 전화보다 사위 전화가 더 좋다는 할머니
2022.01.21 11:15
5442
4
18077
아들이랑 싸운 맘카페 회원
댓글
+
6
개
2022.01.21 11:13
7838
0
18076
군대 위문공연 레전드
댓글
+
2
개
2022.01.21 11:10
7750
25
게시판검색
RSS
1221
1222
1223
1224
1225
1226
1227
1228
1229
12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정말 현인이신듯 재미도 있고
캣맘, 맘충마냥 그저 이놈저놈 벌받게해달래는게 아니고
본인 마음을 고쳐먹게 해달라고 한거잖아
보기 좋네.
문제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일부 정신병자들이지..
그 가해자도 가족이라고 용서하라는 말 한 분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