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대 성인 가르침 한줄 요약

세계 4대 성인 가르침 한줄 요약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5.07.21 09:04
부처: 코끼리를 던질 정도로 힘이 셌다고 함. 과장을 가정해도 일국의 왕자인만큼 무예 수련은 수준급으로 했을 가능성이 큼.

공자: 무인 집안 아들. 그 시절에 180피지컬. 전차 잘 몰고 활쏘기 강조함.

예수: 뻐킹배드애스한 3D 업종 육체노동자 출신. 예루살렘 성전 엎어버리기. 칼 휘둘러서 귀한쪽만 잘라낼 수준의 고수를 제자 둠.

소크라데스: 레슬링 선수했던 참전용사 출신. 패주하는 전장에서 공황에 빠진 병력들 추스리고 추가 피해 안나게 하면서 철수 성공한 베테랑.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7.21 09:29
[@꽃자갈] 나사렛의 몽키스패너 뻑예-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열람중 세계 4대 성인 가르침 한줄 요약 댓글+2 2025.07.21 08:42 2794 7
33507 진짜로 사람을 죽인다는 호주 소나무 2025.07.21 08:29 2563 4
33506 반려견 돼지 만들어 놓고 비만 아니라고 우기는 여자 댓글+1 2025.07.21 08:28 2073 5
33505 요상하게 중독성 있는 침팬치 노가다 브이로그 댓글+1 2025.07.20 23:17 2481 2
33504 아파트에서 작업하다 미친 실외기를 본 로프공 댓글+2 2025.07.20 22:52 3519 7
33503 농장에서 무조건 개를 키우는 이유 댓글+2 2025.07.20 22:45 2387 8
33502 흠뻑쇼에서 체급으로 게스트에게 밀린 싸이 댓글+2 2025.07.20 22:40 3050 9
33501 집이 다 잠겼는데도 아버지가 홍수를 뚫은 이유 댓글+1 2025.07.20 22:35 2472 9
33500 3년만에 찾은 강아지 반응 댓글+1 2025.07.19 21:53 3413 5
33499 의료법 개정으로 키배 뜬 이순재의 최후 댓글+3 2025.07.19 21:51 3377 6
33498 좋은쪽으로 레전드인 한문철 TV 댓글+1 2025.07.19 21:49 2556 6
33497 주인 발냄새 맡는 고양이 댓글+1 2025.07.19 21:46 1977 5
33496 마지막까지 품위를 지키려 했던 아빠 2025.07.19 21:45 3094 13
33495 정관수술 하러 갔는데 원장의 제안에 당황했다는 개그맨 김시덕 2025.07.19 21:43 2466 5
33494 고의사고 유발 보복운전 벌금 댓글+3 2025.07.19 21:40 2278 4
33493 서울의 밤, 시티투어 감성 댓글+4 2025.07.19 12:59 299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