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누나를 괴롭혀서 고민인 아줌마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아들이 누나를 괴롭혀서 고민인 아줌마
15,509
1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중국에서 발생한 주유소 방화 사건
다음글 :
어느 일류의 삶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갱2이
2021.12.19 12:27
59.♡.216.72
신고
그 지2랄할때까지 아주머니는 뭐하셨습니까?
2
그 지2랄할때까지 아주머니는 뭐하셨습니까?
스티브로저스
2021.12.19 15:18
118.♡.40.100
신고
[
@
갱2이]
나도 보자마자 이 생각이 먼저 들었음. 자살하겠다고 말하기까지 했는데 그땐 뭐하고
이제와서 엄마가 사이 좋게 지내라면 그 말을 퍽이나 듣겠다.
0
나도 보자마자 이 생각이 먼저 들었음. 자살하겠다고 말하기까지 했는데 그땐 뭐하고 이제와서 엄마가 사이 좋게 지내라면 그 말을 퍽이나 듣겠다.
유부초밥
2021.12.19 12:43
125.♡.126.164
신고
은혜는 잊어도 원수는 잊지않는 상남자로 컸네ㅋㅋ
1
은혜는 잊어도 원수는 잊지않는 상남자로 컸네ㅋㅋ
15지네요
2021.12.19 13:38
125.♡.30.28
신고
플스사려고 모은돈 뺏어갔다고?
떄리고 꼬집고 심부름시키는건 뭐 그렇다 쳐도
돈뺏어가는건 선넘지
0
플스사려고 모은돈 뺏어갔다고? 떄리고 꼬집고 심부름시키는건 뭐 그렇다 쳐도 돈뺏어가는건 선넘지
반문각
2021.12.19 15:12
211.♡.145.166
신고
올바르게 성장했다.
1
올바르게 성장했다.
밥밥도
2021.12.19 16:08
49.♡.212.99
신고
플스 살 돈을 뺏어다가 옷을 산걸 가지고 좀 심했다니...
누나 옷 당근나라에 팔아다가 플스 사면 복수 완료될 듯
0
플스 살 돈을 뺏어다가 옷을 산걸 가지고 좀 심했다니... 누나 옷 당근나라에 팔아다가 플스 사면 복수 완료될 듯
탠프로
2021.12.19 16:21
175.♡.179.231
신고
삭막한 사이보다는 났지뭐
나이차도 좀 있으니 더 머리굵어지면 없어질 일
0
삭막한 사이보다는 났지뭐 나이차도 좀 있으니 더 머리굵어지면 없어질 일
네온
2021.12.19 16:57
182.♡.219.11
신고
미친뇬 참교육 당하네 ㅋㅋㅋ
0
미친뇬 참교육 당하네 ㅋㅋㅋ
수컷닷컴
2021.12.19 22:08
121.♡.136.38
신고
좀 더 강하게 머리를 잘라서 그 돈으로 플스 살때가지 해라
0
좀 더 강하게 머리를 잘라서 그 돈으로 플스 살때가지 해라
도선생
2021.12.19 22:28
39.♡.207.69
신고
뿌린대로 거두는거지 꼬시다 ㅋ
0
뿌린대로 거두는거지 꼬시다 ㅋ
오구링
2021.12.20 09:31
223.♡.130.61
신고
딸이 아들괴롭힐때는 왜 글을 올리지 않으셨습니까?
0
딸이 아들괴롭힐때는 왜 글을 올리지 않으셨습니까?
jps90
2021.12.20 10:25
211.♡.201.122
신고
[
@
오구링]
2
0
2
ㅇㅇ
2021.12.20 11:07
122.♡.17.235
신고
[
@
오구링]
그땐 글을 몰랐나 보죠
0
그땐 글을 몰랐나 보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2
1
이게 대체 모오오오오야!!!!!!!!!
+3
2
금은방 순찰 중 발견한...
+4
3
중국 사신들이 고구려에 가기 싫어했던 이유
+2
4
투명 유리 테이블의 위험성
+1
5
지휘관을 잘 만나야 하는 이유
주간베스트
+1
1
중국 택시기사 레전드
+2
2
아침부터 흐뭇해지는 영상
+2
3
이게 대체 모오오오오야!!!!!!!!!
4
군대에서 만난 대대장 때문에 인생이 바뀐 병사
+3
5
산책하고 알아서 혼자 씻고 주인 부르는 댕댕이
댓글베스트
+8
1
키스신만 있는데 19금 판정 받은 한국영화
+7
2
6년째 연애 못하고 있는 이유가 궁금한 31살 남자
+4
3
4년간 윌스미스로 AI 기술 발전 체감하기
+4
4
중국 사신들이 고구려에 가기 싫어했던 이유
+4
5
친절하게 응대해서 민원폭탄 받은 공무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593
그물에 걸린 애기 돌고래
댓글
+
1
개
2021.12.21 13:38
4530
4
17592
계곡 리뷰 유튜버가 계곡 식당에서 받는 대우
2021.12.21 13:37
4985
0
17591
의외로 연약한 동물 늑대
댓글
+
4
개
2021.12.21 13:34
5127
7
17590
보스니아에 간 여행 유튜버
댓글
+
5
개
2021.12.20 16:57
7932
5
17589
9년을 매일같이 같은시간에 마트방문하는 남자
댓글
+
12
개
2021.12.20 16:52
16486
10
17588
몰라도 상관없는 러시아 상식 10가지
댓글
+
3
개
2021.12.20 13:46
6507
4
17587
중소 기획사가 걸그룹 만드는 방법
2021.12.20 13:11
5984
5
17586
처음 알낳고 너무나 행복해 하는 황새부부
댓글
+
1
개
2021.12.20 13:09
5233
6
17585
반년동안 10시 칼수면 후기
댓글
+
1
개
2021.12.20 13:08
5791
7
17584
오직 손으로만 벽에다 동전 붙이는 남자
댓글
+
3
개
2021.12.20 13:06
4781
7
17583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중세시대 갑옷의 진실
댓글
+
8
개
2021.12.20 13:05
9088
10
17582
아 할머니 시세 다아는데 이러실겨?
댓글
+
4
개
2021.12.20 13:02
7421
22
17581
일본 고급 업소녀들 와꾸 수준
댓글
+
4
개
2021.12.20 12:57
6955
1
17580
방탄소년단을 발견하고 아미인 걸 숨긴 팬
댓글
+
1
개
2021.12.20 12:53
5252
13
17579
전역 = '이어하기' 한거같은 느낌
댓글
+
8
개
2021.12.20 12:52
6515
5
게시판검색
RSS
1211
1212
1213
1214
1215
1216
1217
1218
1219
12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이제와서 엄마가 사이 좋게 지내라면 그 말을 퍽이나 듣겠다.
떄리고 꼬집고 심부름시키는건 뭐 그렇다 쳐도
돈뺏어가는건 선넘지
누나 옷 당근나라에 팔아다가 플스 사면 복수 완료될 듯
나이차도 좀 있으니 더 머리굵어지면 없어질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