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 사장님이 차 안 빌려주는 손님 유형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렌트카 사장님이 차 안 빌려주는 손님 유형
6,476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외국에서 낚시하다 외노자 아재랑 친구먹은 유튜버
다음글 :
밤에 므흣 보다 걸렸을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아그러스
2021.10.06 07:17
211.♡.129.23
신고
미성년자 검증하니 생각나네
어느 편의점 가서 술사는데 내 앞사람 민증검사하길래
주섬주섬 민증 꺼내려는데
알바생인지 점주인지가 "민증 제시 바랍니다" 하고는
내 얼굴보더니 고개를 끄덕이며 민증 쳐다도 안보고 "아.. 만원이요" 함
뭔가 묘하게 기분이 찝찝했다
0
미성년자 검증하니 생각나네 어느 편의점 가서 술사는데 내 앞사람 민증검사하길래 주섬주섬 민증 꺼내려는데 알바생인지 점주인지가 "민증 제시 바랍니다" 하고는 내 얼굴보더니 고개를 끄덕이며 민증 쳐다도 안보고 "아.. 만원이요" 함 뭔가 묘하게 기분이 찝찝했다
larsulrich
2021.10.06 12:50
106.♡.67.159
신고
살면서 민증검사 받아본적없네요..
아 경찰관이 달라고 한적은 있네요.
1
살면서 민증검사 받아본적없네요.. 아 경찰관이 달라고 한적은 있네요.
신선우유
2021.10.07 03:30
118.♡.15.89
신고
민증검사 받으면 그렇게 기분이 좊다면서요???
0
민증검사 받으면 그렇게 기분이 좊다면서요???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7
1
거만했던 딩크부부의 최후
+3
2
부부는 최고의 동료다
3
미래를 걱정하는 딸에게 장항준이 한 말
4
손님 0명인 한식당에 가면 생기는 일
+2
5
역사학자가 말하는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장 큰 문제
주간베스트
+1
1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아내에게 생전 개쩌는 플레이를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2
제주도에서 진짜 살해 당할뻔했다는 아이돌
+1
3
부모견과 같이 큰 개들이 더 예의있는 이유
+2
4
만족도 높은 현장직
+7
5
거만했던 딩크부부의 최후
댓글베스트
+7
1
거만했던 딩크부부의 최후
+7
2
현재 일본서 난리난 여자아이한테 어깨빵
+4
3
군대 후임들 군생활 꼬이게 만든 또라이 선임
+4
4
합법적으로 살인이 가능한 날
+3
5
역대최초로 촛불끄기 올클리어하는 황재균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094
107세 장수 할머님의 식단
2022.01.22 11:39
4901
4
18093
신나서 비켜줌
댓글
+
3
개
2022.01.22 11:37
6126
6
18092
식당 주인 연령 성별 별 특징
댓글
+
1
개
2022.01.22 11:36
5138
0
18091
알파카 먹방
댓글
+
2
개
2022.01.22 11:35
5219
8
18090
사무자동화 해버리고 1년째 월급루팡 중이라는 레딧유저
2022.01.22 11:34
4854
3
18089
동물원 오랑우탄 우리에 실수로 선글라스를 떨어뜨림.
댓글
+
3
개
2022.01.22 11:33
5912
15
18088
장기연애 커플 대실할 때 모습
댓글
+
7
개
2022.01.22 11:30
6745
4
18087
한국 방송 vs 미국 방송
댓글
+
7
개
2022.01.22 11:28
7233
7
18086
지금은 사라진 옛날 기차문화
댓글
+
4
개
2022.01.22 11:24
5584
1
18085
어느 대학의 돈까스 동아리 해체 사건
댓글
+
3
개
2022.01.22 11:23
5131
0
18084
일본 유희왕 수집가가 집 털린 경유
댓글
+
2
개
2022.01.22 11:23
4920
1
18083
총알 임신
2022.01.22 11:21
4721
3
18082
다시 방송 복귀한 원더걸스 선예를 본 박진영의 소감
2022.01.22 11:19
4613
2
18081
(약혐)충치 치료할 때 뜯어내는 신경조직들
2022.01.22 11:18
4690
4
18080
매장 갔다가 어이없는 일 당한 사람
댓글
+
17
개
2022.01.21 11:18
34716
4
게시판검색
RSS
1191
1192
1193
1194
1195
1196
1197
1198
1199
12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어느 편의점 가서 술사는데 내 앞사람 민증검사하길래
주섬주섬 민증 꺼내려는데
알바생인지 점주인지가 "민증 제시 바랍니다" 하고는
내 얼굴보더니 고개를 끄덕이며 민증 쳐다도 안보고 "아.. 만원이요" 함
뭔가 묘하게 기분이 찝찝했다
아 경찰관이 달라고 한적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