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050들이 게임하던 시절의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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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ONO 2025.12.04 11:18
온라인 게임이 따뜻했던 시절이 있었지.
게임도 게임이지만 사람이랑 어울리는 맛에 길드니 클랜이니 들어가서 활동하고 정모하던
larsulrich 2025.12.04 11:29
헌혈증서 40장 보낸기억도 나네
한림원인가 뭐시기에서 손편지도 오더만
콘칩이저아 2025.12.05 17:03
저때는 현질이라고 해봤자 직거래여서 현질보다 시간투자 였는데.... 지금은  다 돈임~ 돈졸라 꼬라 박은놈이 이기는게 현재 온라인 게임임...
빠다봉구 2025.12.07 16:51
대딩때 동아리방에 어떤 남자가 불쑥 찾아와서 와이프 혈소판 헌혈좀 해달라고 부탁하러 왔다고 해서 동아리 사람들 다 데리고 검사하러갔었는데...결과적으로 나만 적합하다고 해서 해줌. 몇달후에 의경지원해서 군대 갔는데 처음부터 교통의경으로 정해졌다고해서 어리둥절...착한일 해서 복받았나라는 생각 많이 했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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