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공정한 경쟁을 원합니다.

우리는 공정한 경쟁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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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남쿤 2025.09.16 16:23
사실 인생을 통틀어 수능만큼 공정한 경쟁이 없음
같은날 같은시간 최대한 유사한 조건에서 같은 문제로 보는 시험.
그 수능이라는 기회를 ㅈ으로 보고 후려친 애들이 지방대가서
후려친 애들끼리 경쟁해서 그 중에 상위권이 된건데...

소위 말하는 서연고서성한 이외 명문대, 인서울한 아이들과
지방대출신이 같은 취급, 같은 대우를 받는게 정상일까?

서울쏠림 현상, 뭐 지방 인프라와 기업이 없다는걸 비판하고 싶은가본데
지거국이나 포스텍, 울산과기대같은 케이스들 보면 다르단거 알잖아?
지방에 뭐가 없다한들 그 지방에서조차 상위권인 곳에 가면 경쟁력있어
개소리를보면짖는개 2025.09.16 18:28
[@웅남쿤] 같은날 같은시간 최대한 유사한 조건에서 은가누랑 스파링떠도, 에미넴이랑 랩배틀을 떠도 공정한 경쟁이라고 할 수 있는거지?
웅남쿤 2025.09.17 09:30
[@개소리를보면짖는개] 10~12년간 같은 목표를 향해 노력했다면 공정한 경쟁 맞지
예시로 든 사람들이 결국 설포카, 의대간 사람들인거고.
UFC컨텐더급이면 명문대, 지잡대는 중소 격투기단체 무명파이터,
빌보드 노미네이트 랩퍼는 명문대, 지잡대는 길거리 버스킹, 쇼미예선광탈 래퍼인거지.

어쨌든 내가 말한 수능만큼 공정한 조건의 시험이 없다니까?
사회에 나와보면 더 피부로 느끼지.
취뽀까지 갈 것도 없음. 스펙쌓기위한 시험조차 유불리가 명확함.
취뽀로 가면 더하지. 혈학지연이 덜해졌다해도
여전히 한국은 연고주의 무시 못하고, 집안의 지원부터 지역, 학벌 등.

그나마 한국에서 가장 공정한 경쟁이 수능이라니까
별빛 2025.09.16 19:02
[@웅남쿤] 지방에 뭐가 없다한들? 지방에 뭐가 있어야돼.
결국 수도권 과밀화로 출산율 좆박은 건데,
지방 현실이 어떤지는 좆도 모르면서 나불대고있어
웅남쿤 2025.09.17 09:35
[@별빛] 지방 현실이 ㅈ박은거랑
지들이 수능 ㅈ박아서 지방대 간 애들이
공정경쟁 운운하는거랑 무슨 상관이 있음?

그저 마지막 줄 읽고 발광하는데, 본문부터 댓글 내용 맥락을 다 읽어봐라.

서울 쏠림 현상, 지방 인프라 부족을 비판하고 싶어서
지방대 빡대가리들 공정경쟁 운운하는걸 가져오는건 ㅂㅅ같은 소리라고.
나도 지방 개발하는거 찬성해.
서울대+지거국 통합 및 캠퍼스화 같은거 해야한다고 보는 입장이야
근데 그거랑 별개로 본문에 보이는 별 대단치도않은 지방대출신
초중고12년 인생 즐겜한 놈들이 공정경쟁 운운하는게 같잖다고
ㅇㅇ 2025.09.16 20:15
세계화시대에 지방도 안벗어나면서 경쟁을 하겠다는게 모순아닌가..
한두번더 2025.09.17 12:26
지방대에 뒷통수 쎄~~게 맞았나..ㅋㅋㅋㅋㅋㅋㅋ
아님 난독증이 있나...ㅋㅋㅋㅋㅋ
초중고12년 인생 즐겜한 놈들이 뭐 수능칠때 공정한 경쟁 운운했냐?????
그리고 졸라 열심히 해도 어차피 경쟁사회에서 등수는 나누는거고....
얼마전 EBS다큐프라임 보니 재력=학력이드만....
지방대는 다 쳐 놀다가 지방대 간건가?????
놀다가 갔다 한들......대학으로 정해진 서열이 왜 나머지 인생에까지 영향을 줘야 하는데
진짜 그게 공정경쟁이냐???
요즘 100세 시대에 초반 12년 잘못 살면 공정한경쟁같은 개소리는 하지도 말고 살아야 되는구나...
신 신분제도가 탄생하는 순간이구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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