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직접 찾아본 일본 긴자의 소금빵

기자가 직접 찾아본 일본 긴자의 소금빵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5.09.14 20:04
긴자 ㅎㅎ

일존내에서도 비싼동네잖아

저긴 편의점도 비싸
wari 2025.09.15 05:56
[@크르를] 근데 그 동네에서도 소금빵 한국 반값 정도라고
아른아른 2025.09.15 03:55
일본사람인지 모르겠는데 이런내용들이 사태를 더 복잡하게 만듬.

소금빵이 텅 빈건맞는데 저 식감을 내려면 버터로 다 녹여야함. 비었다고 아무것도 안넣은 밀덩어리가 아니란 말임.

일본은 기본적으로 빵 소비인구가 3배가 넘음. 단순셈법으로 계산하면 이익이 3배니 3배는 더 저렴하게 팔아도 한국과 비슷한 수익을 유지가능함.

한국에서 그럼 손해를 무릅쓰고 더 많이 먹어야하냐? 라는 단순반론이 있을 수 있는데 빵을 싸게 먹고 싶다면 그게 맞음. 인구수도 일본이 많은데 1인당 빵 소비량도 일본은 압도적으로 높음. 일본은 빵을 우리나라 라면같이 먹는셈임.

한국의 1인당 빵소비량은 매우 낮은 편임. 디저트에 포함되는 이유도 이 부분때문이고 생산품목도 한두종루로 밀수가 없는게 소비량이 적으니 한품종을 많이 생산한다고 한들 소비량이 제한적이라 품목을 늘릴 수 밖에 없음. 그럼 제조량이 적으니 단가가 또 오름.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9.15 09:08
[@아른아른] 글쎄... 아무리 그런 부분 다 감안해주더라도
소금빵 한 개 가격이 거의 2배~3배 가격차이인건
설명이 안되는 것 같은데
심지어 저긴 긴자 한복판이라고 하는데 임대료가 쌀 리도 없고
ㅇㅇ 2025.09.15 10:46
[@아른아른] 대량으로 만들면 싸다는 건데, 그건 공장형 말고는 적용이 안되는데..
아무리 빵 소비가 늘어도 개인 영업점은 만드는 양의 한계가 있을거 아냐 ㅎ
ktii 2025.09.15 11:21
[@아른아른] 한국인 빵 소비량이 매우 낮은건 맞는데 가격이 소비량이 올라가지 못 하게 누르고있는거일수도있음
일단 한국의 라면은 존나 싸니까 일본도 싼 빵을 라면처럼 먹는거일수도 있잖아
요즘 사람들이 어르신들처럼 한국인은 식사로 무조건 밥, 국, 반찬을 먹어야하고 이렇진 않아서 진짜 모르는거임
오히려 배달음식에 익숙해져서 단일메뉴, 간편식, 핑거푸드를 선호하게 된 사람들도 많고
이미 이전에도 아침이나 점심을 빵으로 떼우는 사람들 많았었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빵값 떨어진다고 소비량이 다이내믹하게 올라가진 않아도 꽤 유의미하게 올라갈것 같긴 함
암튼 슈카가 옳든틀리든 뭐가 맞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안 하게된건 좀 아쉽게 됐음
ㅋㅋㅋㅋㅋ 2025.09.15 20:34
싸게 팔아야 많이 사먹지 ㅋㅋㅋ비싼데 어케 많이사먹어ㅋㅋ
빠다봉구 2025.09.16 15:43
주변에 소금빵집이 생겨서 신기해서 가봤는데 기본소금빵이 3천원정도...각종크림이 들어있는 소금빵이 3500원정도였던듯.
한번 사먹고 맛은있지만 굳이 이가격에? 라는 의문과 함께 두번다시 안감.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3550 엄마 몰래 탈출하는 새끼 호랑이 댓글+2 2025.07.24 17:37 2189 4
33549 울릉도에 이어 밥값, 숙박비 논란이 된 한국 섬 2025.07.24 17:28 2425 10
33548 물에 빠진 가젤을 본 코끼리 반응 댓글+4 2025.07.24 14:35 2714 12
33547 빚쟁이 루머를 유쾌하게 받아친 브루노 마스 댓글+1 2025.07.24 13:58 1994 6
33546 용주골 종사자의 인터뷰 댓글+3 2025.07.24 13:56 2550 2
33545 대한민국 군대 드라마를 통틀어 손꼽히는 명장면 댓글+4 2025.07.24 12:46 3307 14
33544 한여름 땡볕에 걸어서 2호선 완주한 유튜버 댓글+5 2025.07.24 12:36 2074 1
33543 꽤 파격적이라는...독일의 성문화 댓글+2 2025.07.24 12:32 2509 4
33542 길가다 만난 주짓수 고인물 아재 팔목 2025.07.24 12:09 2065 4
33541 어릴땐 멋있게 보인 어른 댓글+1 2025.07.24 10:39 2095 5
33540 이제 한달도 안 남은 10년 전 약속 댓글+3 2025.07.24 10:39 2049 5
33539 서로 마음이 통하지 않는 댕댕이와 견주 댓글+1 2025.07.24 10:34 1645 6
33538 양양 유흥성지 다녀온 돈찐 생생 후기 댓글+3 2025.07.24 10:33 2414 6
33537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보고 김밥을 만드는 할아버지 댓글+3 2025.07.24 10:22 1945 8
33536 능수능란보다는 모태솔로인 이유 2025.07.24 10:18 1789 3
33535 해외 저속노화 인플루언서 VS 국내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 2025.07.24 10:14 151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