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X지는 잘 안 들어간다는 김유이

물X지는 잘 안 들어간다는 김유이

소리ㅇ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7.15 11:08
음... 남자연예인이 저런 토크쇼에서
허벌X지 같은 소리 했으면 경을 쳤을텐데
법도가 무너졌구나...
여자연예인들이 점점 선넘는걸 "솔직" "걸크러시"로 포장하는거 솔직히 역겹긴 해
크르를 2025.07.15 11:10
[@다크플레임드래곤] 구멍 넓은애들...은 별로야..라고 했으면..여성 단체 들고 일어나고 좌표찍고 난리 났을껄...ㅋㅋㅋ
ㅇㅇ 2025.07.15 11:39
[@크르를] ㄹㅇ ㅋㅋㅋㅋ
후루룩짭짭 2025.07.15 12:02
남자는 물보를 찾는 사람들이 제법 있는데, 여자는 물자를 싫어하는구나 ㅋㅋㅋㅋ
llliilll 2025.07.15 15:31
그런 남자도 죽이는 여자 만나면 엄청 단단해질걸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3506 반려견 돼지 만들어 놓고 비만 아니라고 우기는 여자 댓글+1 2025.07.21 08:28 1970 5
33505 요상하게 중독성 있는 침팬치 노가다 브이로그 댓글+1 2025.07.20 23:17 2409 2
33504 아파트에서 작업하다 미친 실외기를 본 로프공 댓글+2 2025.07.20 22:52 3428 7
33503 농장에서 무조건 개를 키우는 이유 댓글+2 2025.07.20 22:45 2313 8
33502 흠뻑쇼에서 체급으로 게스트에게 밀린 싸이 댓글+2 2025.07.20 22:40 2992 9
33501 집이 다 잠겼는데도 아버지가 홍수를 뚫은 이유 댓글+1 2025.07.20 22:35 2418 9
33500 3년만에 찾은 강아지 반응 댓글+1 2025.07.19 21:53 3328 5
33499 의료법 개정으로 키배 뜬 이순재의 최후 댓글+3 2025.07.19 21:51 3284 6
33498 좋은쪽으로 레전드인 한문철 TV 댓글+1 2025.07.19 21:49 2479 6
33497 주인 발냄새 맡는 고양이 댓글+1 2025.07.19 21:46 1920 5
33496 마지막까지 품위를 지키려 했던 아빠 2025.07.19 21:45 3008 13
33495 정관수술 하러 갔는데 원장의 제안에 당황했다는 개그맨 김시덕 2025.07.19 21:43 2404 5
33494 고의사고 유발 보복운전 벌금 댓글+3 2025.07.19 21:40 2236 4
33493 서울의 밤, 시티투어 감성 댓글+4 2025.07.19 12:59 2922 6
33492 중3아들 사춘기 와서 고생한다는 고소영 댓글+2 2025.07.19 12:18 2644 0
33491 c발놈아, c발라마의 차이 2025.07.19 11:52 254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