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를 멱살잡고 때려부순 영화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클리셰를 멱살잡고 때려부순 영화
7,564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풍선공예 장인
다음글 :
너의 부서는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ima
2021.06.16 14:07
117.♡.139.199
신고
이제보니 일본영화로 만들어도 잘 될듯
0
이제보니 일본영화로 만들어도 잘 될듯
스티브로저스
2021.06.16 14:31
118.♡.40.100
신고
[
@
sima]
일본 배우들 연기력이랑 일본 감독 연출력이 안됨...
옛날에 일본 영화 만들던 명감독 명배우들이 지금 일본 영화계에서 활동을 안함
1
일본 배우들 연기력이랑 일본 감독 연출력이 안됨... 옛날에 일본 영화 만들던 명감독 명배우들이 지금 일본 영화계에서 활동을 안함
아그러스
2021.06.16 14:12
125.♡.253.55
신고
감독 : 이병헌
영화 : 스물, 바람바람바람, 극한직업
각색 : 과속스캔들
연출 : 멜로가체질(드라마)
3
감독 : 이병헌 영화 : 스물, 바람바람바람, 극한직업 각색 : 과속스캔들 연출 : 멜로가체질(드라마)
은하계
2021.06.17 10:01
211.♡.225.238
신고
이병헌 감독이ㅡ천재인듯
1
이병헌 감독이ㅡ천재인듯
케세라세라
2021.06.17 10:34
211.♡.135.142
신고
이병헌은 감독이나 배우나 대단하긴 하다. ㅋㅋㅋㅋ
0
이병헌은 감독이나 배우나 대단하긴 하다. ㅋㅋㅋㅋ
하이고하이구오
2021.06.17 20:47
211.♡.145.220
신고
[
@
케세라세라]
그 이병헌아니야
0
그 이병헌아니야
ㄹㄹㅇㅇ
2021.06.17 20:52
122.♡.236.15
신고
[
@
하이고하이구오]
그래서 "감독이나 배우나" 라고 하신거같아요
같은 이병헌으로 아셨다면 감독으로도 배우로도 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0
그래서 "감독이나 배우나" 라고 하신거같아요 같은 이병헌으로 아셨다면 감독으로도 배우로도 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1
팬들은 연예인이 언제 입국할지 알고 기다리는걸까? (그것을 알려드림)
2
머리낙서 레전드
+1
3
아빠: 딸, 언니 약 먹일건데 도와줘
4
27살에 3억 7천 모은 절약의 달인의 광기
5
최애를 만난 리트리버
+2
1
이게 대체 모오오오오야!!!!!!!!!
+1
2
시각장애인 부부의 웨딩촬영
3
우리팀에 자활근로하는 20살 여자애있거든
+3
4
산책하고 알아서 혼자 씻고 주인 부르는 댕댕이
5
화생방에 면역이였던 한 훈련병
+7
1
한국영화 사상 '역대 최대 제작비'라는 영화
+6
2
친절하게 응대해서 민원폭탄 받은 공무원
+4
3
운동 선수와 결혼 하면 각오해야하는 이유
+4
4
여자가 말하는 남자 대물 맛도리 관상
+3
5
제설을 한번도 안해본 일본 정치인
차인표가 신애라에게
2022.02.11 23:44
26
댓글 :
2
6748
봉준호 픽 받은 영화 제작사 반응
2022.02.11 23:43
2
5820
사고현장 출동한 렉카기사
2022.02.11 23:41
12
댓글 :
7
7905
트럭기사 테크닉
2022.02.11 23:40
12
댓글 :
2
6034
발랄하게 뛰어오는 댕댕
2022.02.11 23:39
11
댓글 :
2
5632
삼성 갤럭시 S22 리뷰하는 IT 유튜버
2022.02.11 23:34
4
댓글 :
2
6316
외국인도 좋아하는 한국식 생선구이
2022.02.11 23:29
6
댓글 :
1
5179
상대팀 작전 컨닝했던 김아랑
2022.02.11 23:24
5
댓글 :
2
6245
촬영 도중 눈물 못참고 울먹이는 고수
2022.02.11 23:22
6
댓글 :
3
5647
영물이라고 불리던 경주마
2022.02.11 23:21
6
댓글 :
4
5387
국밥취향이확고한사람과 소심한사람
2022.02.11 23:20
3
댓글 :
2
4592
멕시코 통역사가 말하는 한국인 특징
2022.02.11 23:18
5
4617
피겨 차준환 선수를 아이돌로 착각했던 연예부 기자
2022.02.11 23:18
2
댓글 :
2
4744
회색곰 이야기
2022.02.10 20:00
6
댓글 :
6
6550
드래곤볼 매출 근황
2022.02.10 19:52
1
댓글 :
5
7213
게시판검색
RSS
1161
1162
1163
1164
116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옛날에 일본 영화 만들던 명감독 명배우들이 지금 일본 영화계에서 활동을 안함
영화 : 스물, 바람바람바람, 극한직업
각색 : 과속스캔들
연출 : 멜로가체질(드라마)
같은 이병헌으로 아셨다면 감독으로도 배우로도 라고 하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