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간 개가 주인을 기다린다면, 주인 없는 개 만화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먼저 간 개가 주인을 기다린다면, 주인 없는 개 만화
24,856
1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뚝배기를 한국거라고 알려야 하는 이유
다음글 :
사쿠라가 이해 못 한 한국문화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ishxiz
2022.12.02 20:14
59.♡.167.34
신고
강아지들 너무 귀여워
1
강아지들 너무 귀여워
ㅇㅇ
2022.12.03 01:03
223.♡.165.178
신고
ㅋ 뒤지면 끝이지 뭘 추잡스럽게ㅋㅋㅋㅋ
개는 그냥 음식or집지키는 도구로 써먹으면 끝인 생물
0
ㅋ 뒤지면 끝이지 뭘 추잡스럽게ㅋㅋㅋㅋ 개는 그냥 음식or집지키는 도구로 써먹으면 끝인 생물
조날리면바이든
2022.12.03 01:10
1.♡.25.28
신고
[
@
ㅇㅇ]
이제는 이런 애들 보면 그냥 안쓰럽더라고..... 너도 사랑 받고 살 수 있어 힘내렴
3
이제는 이런 애들 보면 그냥 안쓰럽더라고..... 너도 사랑 받고 살 수 있어 힘내렴
4wjskd
2022.12.03 01:25
121.♡.94.92
신고
[
@
ㅇㅇ]
힘내요!
1
힘내요!
도선생
2022.12.03 05:35
39.♡.207.69
신고
[
@
ㅇㅇ]
뭔가 사랑 못받고 자란 것 같아 안타깝네
욕보단 동정심을 가지게 해주는 사람이네요
2
뭔가 사랑 못받고 자란 것 같아 안타깝네 욕보단 동정심을 가지게 해주는 사람이네요
ㅇㅇ
2022.12.03 08:53
58.♡.150.237
신고
[
@
ㅇㅇ]
개는 그런 식으로라도 쓸모가 있는데 니는? 뭐 없는거 같은데 걍 목 매달고 자살 하자
0
개는 그런 식으로라도 쓸모가 있는데 니는? 뭐 없는거 같은데 걍 목 매달고 자살 하자
칠리치즈오감자
2022.12.03 10:23
220.♡.28.186
신고
[
@
ㅇㅇ]
나도 이제 이런 애들 짠하다 얼마나 현실이 구렁텅이에 있길래 모든걸 비관적으로 보게 됐는지 궁금함
혐오에 찌들어살고 말만 하면 비꼬고 걸고 넘어지고.. 사랑 못받고 자란게 티가 팍팍 나서 너무 안타까움
1
나도 이제 이런 애들 짠하다 얼마나 현실이 구렁텅이에 있길래 모든걸 비관적으로 보게 됐는지 궁금함 혐오에 찌들어살고 말만 하면 비꼬고 걸고 넘어지고.. 사랑 못받고 자란게 티가 팍팍 나서 너무 안타까움
정장라인
2022.12.03 10:26
115.♡.104.147
신고
[
@
ㅇㅇ]
밥은 먹었어?
잘 집은 있구?
그래...
누군가는 널 사랑해줄거야.
진심으로 말하는데 그분 놔 드리는게 니가 이번 생에서 제일 잘한 업적이야.
0
밥은 먹었어? 잘 집은 있구? 그래... 누군가는 널 사랑해줄거야. 진심으로 말하는데 그분 놔 드리는게 니가 이번 생에서 제일 잘한 업적이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고깃집에서 된장찌개 하나만 시킨 군인
2
해리포터 성인역 배우들 대부분이 가족에게 협박 받아서 영화 찍음
+5
3
왜 판사가 들어오면 일어나야 돼요??
+1
4
사랑니를 스스로 뽑은 남자
+4
5
과학이 예측하는 지구와 우주의 미래
주간베스트
+6
1
부산 포드 익스플로러 상습 꼼수 주차
+1
2
급해서 코스프레 팬클럽 부른 제작진
+1
3
동물농장 입양전화 오고 보호소 뒤집어졌다는 댕댕이
+3
4
외국 뇌성마비 연기자
+3
5
고깃집에서 된장찌개 하나만 시킨 군인
댓글베스트
+5
1
장항준이 말하는 그 시절 학교 앞 중국집
+5
2
왜 판사가 들어오면 일어나야 돼요??
+4
3
과학이 예측하는 지구와 우주의 미래
+3
4
외국 뇌성마비 연기자
+3
5
고깃집에서 된장찌개 하나만 시킨 군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596
못생긴 여자 컨테스트 우승자
댓글
+
1
개
2022.02.25 22:44
6020
5
18595
엄마가 자꾸 과자 가져가서 슬픈 애기
댓글
+
3
개
2022.02.24 23:53
10239
9
18594
대만 예능...학살자
댓글
+
17
개
2022.02.24 23:45
102397
10
18593
아내의 친구 강아지가 저를 자꾸 핥아요
댓글
+
3
개
2022.02.24 23:41
9658
1
18592
스피또 500 1등 걸린 할머니
댓글
+
3
개
2022.02.24 23:40
10412
18
18591
1인 세신샵 인기
댓글
+
10
개
2022.02.24 23:39
39207
0
18590
왁싱러가 추천하는 왁싱 부위
댓글
+
3
개
2022.02.24 23:36
10039
1
18589
요즘 총기들이 반동을 잡는 방법
댓글
+
5
개
2022.02.24 23:11
13415
7
18588
파병후 아내 직장에 깜짝 방문한 남편
댓글
+
1
개
2022.02.24 23:04
6103
9
18587
'번역가는 영화 먼저 봐서 좋겠다'는 말이 억울한 황석희
댓글
+
1
개
2022.02.24 23:03
5921
1
18586
키보드 업체도 깜짝 놀라게 한 광기
2022.02.24 23:03
5882
1
18585
사료 훔쳐먹는 수달
댓글
+
1
개
2022.02.24 23:02
5184
5
18584
청첩장도 안 받은 결혼식에 간 지석진
댓글
+
1
개
2022.02.24 23:01
6078
13
18583
긴급 지진속보를 전하는 일본 아나운서
댓글
+
2
개
2022.02.24 23:00
7162
2
18582
서울대 공대 박사님도 GG치는 분야
댓글
+
1
개
2022.02.24 22:58
6089
5
게시판검색
RSS
1151
1152
1153
1154
1155
1156
1157
1158
1159
11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개는 그냥 음식or집지키는 도구로 써먹으면 끝인 생물
욕보단 동정심을 가지게 해주는 사람이네요
혐오에 찌들어살고 말만 하면 비꼬고 걸고 넘어지고.. 사랑 못받고 자란게 티가 팍팍 나서 너무 안타까움
잘 집은 있구?
그래...
누군가는 널 사랑해줄거야.
진심으로 말하는데 그분 놔 드리는게 니가 이번 생에서 제일 잘한 업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