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가족 만화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뚱뚱한 가족 만화
10,116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하찮은 점프
다음글 :
30대에 생리가 멈췄다는 여성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누룩
2021.12.09 21:29
116.♡.164.181
신고
미국에 있을때 미국인이 그런말 했었음 슬럼은 계속 슬럼일 수 밖에 없다. 돈이 없으니 줄이기 가장 쉬운게 식비인데 그걸 줄이려 1달러샵에서 야채가 들어가있지도 않은 고칼로리 패스트푸드같은걸 더 먹게 된다고 그리고 몸이 상한다고 일을 빨리 그만 둘 수 밖에 없고 또 그렇게 가난해진다 라고
0
미국에 있을때 미국인이 그런말 했었음 슬럼은 계속 슬럼일 수 밖에 없다. 돈이 없으니 줄이기 가장 쉬운게 식비인데 그걸 줄이려 1달러샵에서 야채가 들어가있지도 않은 고칼로리 패스트푸드같은걸 더 먹게 된다고 그리고 몸이 상한다고 일을 빨리 그만 둘 수 밖에 없고 또 그렇게 가난해진다 라고
아그러스
2021.12.09 22:14
221.♡.143.13
신고
돈은 없는데 시간은 있다면
걍 줄넘기가 짱인거 같음
근처 줄넘기 할만한곳 찾아서 걸어간담에 줄넘기 파파박하고 좀 쉬었다가 돌아와서 씻고 자고
계속 하면서 줄넘기 갯수 늘리다보니
지금 줄넘기 하루에 천개씩 꾸준히 4년째 하는데
식사량은 그대로면서 정상체중 유지중
0
돈은 없는데 시간은 있다면 걍 줄넘기가 짱인거 같음 근처 줄넘기 할만한곳 찾아서 걸어간담에 줄넘기 파파박하고 좀 쉬었다가 돌아와서 씻고 자고 계속 하면서 줄넘기 갯수 늘리다보니 지금 줄넘기 하루에 천개씩 꾸준히 4년째 하는데 식사량은 그대로면서 정상체중 유지중
sishxiz
2021.12.09 23:32
220.♡.104.85
신고
냉동채소 냉동과일로 그나마 극복 가능
0
냉동채소 냉동과일로 그나마 극복 가능
핑계
2021.12.10 06:54
211.♡.215.12
신고
오지네
주전부리만 없애고 야식만 없애라
라면?
속병 걸려
평생 안성탕면만 먹고 산
어르신도 있었다
건강에 전혀 문제없다는 의사소견까지 있었다
0
오지네 주전부리만 없애고 야식만 없애라 라면? 속병 걸려 평생 안성탕면만 먹고 산 어르신도 있었다 건강에 전혀 문제없다는 의사소견까지 있었다
ㅁㅁㅁ
2021.12.10 07:17
218.♡.155.42
신고
뭐야
뭘 말하고 싶은건데
뒷 내용이 더 있나??
0
뭐야 뭘 말하고 싶은건데 뒷 내용이 더 있나??
정장라인
2021.12.10 08:33
115.♡.104.148
신고
다음 웹툰 다이어터.
저 내용이 언제나왔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완결은 2012년 중반에 완결로 알고 있음.
0
다음 웹툰 다이어터. 저 내용이 언제나왔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완결은 2012년 중반에 완결로 알고 있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아내에게 생전 개쩌는 플레이를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2
제주도에서 진짜 살해 당할뻔했다는 아이돌
+2
3
일 잘하던 비서가 지각하자 스티브 잡스가 한 일
4
해골물 마셨다는 안성재
5
부모견과 같이 큰 개들이 더 예의있는 이유
주간베스트
1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아내에게 생전 개쩌는 플레이를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2
제주도에서 진짜 살해 당할뻔했다는 아이돌
+2
3
만족도 높은 현장직
+3
4
외국 뇌성마비 연기자
+3
5
고깃집에서 된장찌개 하나만 시킨 군인
댓글베스트
+14
1
이사업체한테 도둑 맞은 한국 쇼트트랙 레전드 진선유 선수
+4
2
치안 좋다던 일본 근황
+3
3
서울 아파트가 너무 비싸서 파출소를 산 사람
+3
4
인내력이 대단한 국방부 대변인
+3
5
의외로 아기때는 존나 귀여운 동물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715
한번 삶았냐 강아지의 근황
2022.03.05 15:29
5755
3
18714
아이유 재계약썰
2022.03.05 15:29
5400
1
18713
번개 맞아 불난 빵집 리모델링
댓글
+
1
개
2022.03.05 15:27
5807
4
18712
자가 격리중인 오빠를 대하는 동생 근황
댓글
+
1
개
2022.03.05 15:26
6506
9
18711
비뇨기과 쌤을 숙연하게 만든 사연
댓글
+
1
개
2022.03.05 15:22
6046
0
18710
안경선배의 고고다이노 언급 근황
댓글
+
1
개
2022.03.05 15:20
6026
8
18709
빠니보틀 여행 중단 선언
댓글
+
2
개
2022.03.05 15:19
6857
1
18708
싱글벙글 발리우드 신작
댓글
+
2
개
2022.03.05 15:19
6484
4
18707
요즘 운동기구 홈쇼핑
댓글
+
1
개
2022.03.05 15:17
6159
2
18706
남자의 유전자에 각인된 본능
댓글
+
7
개
2022.03.05 10:43
20475
3
18705
전설의 스테이크
댓글
+
1
개
2022.03.05 10:41
6720
1
18704
다시보는 미국의 보급능력만화
댓글
+
1
개
2022.03.05 10:40
6053
3
18703
동양미녀의 개인기
댓글
+
4
개
2022.03.05 10:40
12359
15
18702
아빠의 트위터 계정을 찾아낸 딸
2022.03.05 10:38
5338
2
18701
아빠의 내연녀가 안방에서 나오는걸 목격함
댓글
+
6
개
2022.03.05 10:25
16587
0
게시판검색
RSS
1151
1152
1153
1154
1155
1156
1157
1158
1159
11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걍 줄넘기가 짱인거 같음
근처 줄넘기 할만한곳 찾아서 걸어간담에 줄넘기 파파박하고 좀 쉬었다가 돌아와서 씻고 자고
계속 하면서 줄넘기 갯수 늘리다보니
지금 줄넘기 하루에 천개씩 꾸준히 4년째 하는데
식사량은 그대로면서 정상체중 유지중
주전부리만 없애고 야식만 없애라
라면?
속병 걸려
평생 안성탕면만 먹고 산
어르신도 있었다
건강에 전혀 문제없다는 의사소견까지 있었다
뭘 말하고 싶은건데
뒷 내용이 더 있나??
저 내용이 언제나왔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완결은 2012년 중반에 완결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