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에서 말 함부로 하면 안되는 이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고깃집에서 말 함부로 하면 안되는 이유
17,697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현타와서 이집트 여행 포기 선언한 유튜버
다음글 :
집 짓는데 필요한 최고급 자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잘있어라맨피스
2022.04.24 17:47
1.♡.98.15
신고
말이야 당연히 조심히 하긴 해야하지만, 소개팅에 애 있는 돌싱이 나오면 조금 당황스럽긴 하지 그래도 총 어디서 파냐는 너무 심했다....
0
말이야 당연히 조심히 하긴 해야하지만, 소개팅에 애 있는 돌싱이 나오면 조금 당황스럽긴 하지 그래도 총 어디서 파냐는 너무 심했다....
보님보님
2022.04.24 17:57
58.♡.248.215
신고
[
@
잘있어라맨피스]
따지면 주선자가 언질을 안하게 잘못이지 소개팅 나간 돌싱남이 잘못된건 아닌듯
0
따지면 주선자가 언질을 안하게 잘못이지 소개팅 나간 돌싱남이 잘못된건 아닌듯
스피맨
2022.04.24 18:03
182.♡.147.220
신고
[
@
보님보님]
나의 아저시 작가의 드라마입니다 재밋어요 볼만합니다
좀 따져보자면 친구들이랑 술자리 사적인 대화중에 목소리가 조금 크고 자리운이 없던 내용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우리는 그들을 뿜게 만들었고 우리 대화를 집중하고 들었다는게 기분이 나빴던 추억이네요
0
나의 아저시 작가의 드라마입니다 재밋어요 볼만합니다 좀 따져보자면 친구들이랑 술자리 사적인 대화중에 목소리가 조금 크고 자리운이 없던 내용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우리는 그들을 뿜게 만들었고 우리 대화를 집중하고 들었다는게 기분이 나빴던 추억이네요
잘있어라맨피스
2022.04.24 20:39
1.♡.98.15
신고
[
@
보님보님]
오해하신거 같네요.... 돌싱남이 잘못했다는게 아닙니다. 언질조차 못 받았으면 당사자는 당황스러운건 어쩔 수 없지만 그렇다고 '총있으면 좋겠다'는 식의 발언은 너무 선을 넘었다는 거죠.....
0
오해하신거 같네요.... 돌싱남이 잘못했다는게 아닙니다. 언질조차 못 받았으면 당사자는 당황스러운건 어쩔 수 없지만 그렇다고 '총있으면 좋겠다'는 식의 발언은 너무 선을 넘었다는 거죠.....
스티브로저스
2022.04.24 20:51
14.♡.221.162
신고
드라마 설정놀음에 너무 과몰입할 필요 없음.
0
드라마 설정놀음에 너무 과몰입할 필요 없음.
신선우유
2022.04.25 14:25
211.♡.40.71
신고
예전에 뭔 드라마 보다가 어머니한테 "내가 만약에 애딸린 유부녀랑 결혼하겠다고 하면 어쩔거야?" 그러니까
"남의 애도 데려다 키우는데, 사랑하는 사람 애를 왜 못키우겠냐? 마음문제고 사람문제이지 그런건 상관없다" 그러시더라고
진짜 우리 엄마지만 ㅈㄴ 멋있다 생각함
0
예전에 뭔 드라마 보다가 어머니한테 "내가 만약에 애딸린 유부녀랑 결혼하겠다고 하면 어쩔거야?" 그러니까 "남의 애도 데려다 키우는데, 사랑하는 사람 애를 왜 못키우겠냐? 마음문제고 사람문제이지 그런건 상관없다" 그러시더라고 진짜 우리 엄마지만 ㅈㄴ 멋있다 생각함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성별보다 앞선 공권력
+1
2
침착맨을 본게 인생에 도움이 된다는 증거
+2
3
수술 중 사망했다는 환자가 5명이라는 신해철 집도의
+2
4
내 전세보증보험을 멋대로 해지한 집주인
+2
5
한국에서 10년 넘게 짓고 있는 전철 노선
주간베스트
+4
1
회사가 별로면 빨리 그만두지, 왜 계속 다님??
+5
2
궤도가 알려주는 여자들이 나쁜남자를 좋아하는 이유
+3
3
어렵게 태어난 릴라이거
+1
4
성별보다 앞선 공권력
+1
5
치킨집 회장님이 천억원 모으려는 이유
댓글베스트
+7
1
한국와서 승차거부당한 일본 아이돌
+3
2
한국사람은 모르는 한국 인기가 많은 나라
+3
3
강원랜드에서 흔적도없이 사라진사람들
+3
4
남자들 환장하는 벌목장 RC
+3
5
현재 ㅈ됐다는 테슬라 탈옥열사 85명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550
지브리 면접
댓글
+
1
개
2022.04.27 17:31
6973
0
19549
LG 게이밍 노트북 근황
댓글
+
4
개
2022.04.27 17:30
11545
1
19548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같은 행복한 가정
댓글
+
4
개
2022.04.27 17:29
11047
13
19547
한국사는 외국인들이 말하는 윌스미스 폭행 사건
댓글
+
1
개
2022.04.27 17:28
7232
1
19546
해산물 뷔페에서 깽판치다 끌려나가는 손님
댓글
+
4
개
2022.04.27 17:28
12078
5
19545
3대 500미만 언더아머 금지 밈을 돌파하기 위한 언더아머의 신광고
댓글
+
6
개
2022.04.26 17:04
18737
4
19544
대단한 구조원
댓글
+
4
개
2022.04.26 17:03
12284
10
19543
다단계 처음갔는데 사장 말빨이 심상치 않다
댓글
+
1
개
2022.04.26 17:02
7625
6
19542
배우 오정세 근황
댓글
+
3
개
2022.04.26 17:00
11065
21
19541
맹인견 색 때문에 승차 거부당한 맹인여성
댓글
+
7
개
2022.04.26 16:59
20096
5
19540
안 사면 큰일나는 보드카
댓글
+
4
개
2022.04.26 16:58
11924
7
19539
돌아가신 아버지가 가여운 서울대생
댓글
+
3
개
2022.04.26 16:57
9058
7
19538
운전 험하게 하는 라이더
댓글
+
10
개
2022.04.26 16:55
35709
8
19537
스몰, 블랙커피를 못알아듣는 미국 종업원
댓글
+
21
개
2022.04.26 16:54
134170
2
19536
회사 생활에 불만있으면 말하라는 사장님
댓글
+
11
개
2022.04.26 16:50
42302
4
게시판검색
RSS
1141
1142
1143
1144
1145
1146
1147
1148
1149
11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좀 따져보자면 친구들이랑 술자리 사적인 대화중에 목소리가 조금 크고 자리운이 없던 내용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우리는 그들을 뿜게 만들었고 우리 대화를 집중하고 들었다는게 기분이 나빴던 추억이네요
"남의 애도 데려다 키우는데, 사랑하는 사람 애를 왜 못키우겠냐? 마음문제고 사람문제이지 그런건 상관없다" 그러시더라고
진짜 우리 엄마지만 ㅈㄴ 멋있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