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 살기위해 스스로 자기 팔을 잘라낸 사람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혐) 살기위해 스스로 자기 팔을 잘라낸 사람들
6,514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장난감 보는 아기
다음글 :
흔한 일본의 아이폰 유저 할아버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이쌰라
2022.02.18 02:22
118.♡.19.141
신고
프리즌 브레이크 티어도르 백웰
0
프리즌 브레이크 티어도르 백웰
다크플레임드래곤
2022.02.18 10:44
220.♡.83.76
신고
첫번째 127시간의 주인공 저사람은
팔을 자른 칼이 심지어 캠핑나이프도 못되는 수준의 조악한 칼...
그걸로 수십수백번을 썰어서 자른건데
자르다 날이 안들면 바위에 날을 갈아서 날에 붙은 조직을 떼어내고 다시 썰고를 반복했다고 들었음...
내가 저상황에 처하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0
첫번째 127시간의 주인공 저사람은 팔을 자른 칼이 심지어 캠핑나이프도 못되는 수준의 조악한 칼... 그걸로 수십수백번을 썰어서 자른건데 자르다 날이 안들면 바위에 날을 갈아서 날에 붙은 조직을 떼어내고 다시 썰고를 반복했다고 들었음... 내가 저상황에 처하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미국에서 난리난 할리우드 배우 폭행 사건 근황
+4
2
영화 촬영감독인 친구에게 웨딩 촬영 부탁한 결과
+6
3
은혜 갚은 중동 노동자 썰
+9
4
몇몇 다이소 물건 포장이 삐뚤빼뚤한 이유
+2
5
길에서 우는 아이를 지나치지 않은 배달기사
주간베스트
+5
1
일본 초등학생 곤충학자
+1
2
제작진 몰래 한국인들을 위한 선물 준비한 에펠탑 상인 파코
+3
3
미국에서 난리난 할리우드 배우 폭행 사건 근황
+3
4
위로도 함께하는 사랑스런부부
+4
5
영화 촬영감독인 친구에게 웨딩 촬영 부탁한 결과
댓글베스트
+9
1
7개월 아기 죽일뻔한 안아키 시어머니.manhwa
+9
2
몇몇 다이소 물건 포장이 삐뚤빼뚤한 이유
+6
3
이중주차 빌런
+6
4
은혜 갚은 중동 노동자 썰
+6
5
매일 어묵 15개를 먹는 여성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353
타고 난 연기 재능이 있는 여자아이
댓글
+
4
개
2022.04.14 16:43
12094
14
19352
훈련소에 간 헬창
2022.04.14 16:42
5912
3
19351
의자 시트좀 내려도 괜찮을까요....?
2022.04.14 16:38
5351
5
19350
새벽 3시에 민원 받는 공무원
댓글
+
1
개
2022.04.14 16:38
5612
3
19349
어느 여초회원이 아빠와 나눈 문자
댓글
+
1
개
2022.04.14 16:36
6284
2
19348
프로 방송인
댓글
+
1
개
2022.04.14 16:35
5889
2
19347
아메리카노 언급에 분노한 이탈리아 할머니
댓글
+
5
개
2022.04.14 16:34
14520
0
19346
훌쩍훌쩍 하루 100번 오르가즘 느끼는 아저씨
댓글
+
2
개
2022.04.14 16:33
7422
3
19345
약속시간 너무일찍 도착하는 사람 특
댓글
+
10
개
2022.04.14 16:31
32376
4
19344
근친상간을 하다 걸린 남매
댓글
+
4
개
2022.04.14 16:31
12132
3
19343
새로 오픈한 커피 전문점 사라지게 만든 짱구
댓글
+
1
개
2022.04.14 16:29
5703
4
19342
닌텐도 vs 블리자드
댓글
+
8
개
2022.04.14 16:28
22386
1
19341
과속한 블박차
댓글
+
3
개
2022.04.14 16:22
9390
0
19340
썰매타는 허스키
2022.04.14 16:20
5916
6
19339
4컷 만화
2022.04.14 16:20
5454
4
게시판검색
RSS
1121
1122
1123
1124
1125
1126
1127
1128
1129
11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팔을 자른 칼이 심지어 캠핑나이프도 못되는 수준의 조악한 칼...
그걸로 수십수백번을 썰어서 자른건데
자르다 날이 안들면 바위에 날을 갈아서 날에 붙은 조직을 떼어내고 다시 썰고를 반복했다고 들었음...
내가 저상황에 처하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