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프로그램 역대급으로 솔직했단 누나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소개팅 프로그램 역대급으로 솔직했단 누나
10,076
2
이렇게 말해놓고 정작 마지막에 영화같이 커플됐음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박찬욱 신작 헤어질 결심 공개 후 대부분의 반응
다음글 :
초코야, 산책가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타우지
2022.05.25 21:25
114.♡.174.182
신고
저렇게 솔직한 게 좋다
1
저렇게 솔직한 게 좋다
HIDE
2022.05.25 21:36
1.♡.58.122
신고
누가봐도 김여정
2
누가봐도 김여정
larsulrich
2022.05.25 23:02
106.♡.195.186
신고
가식없는 매력이 있네
나이들고 사람을 보면서
이 사람의 매력은 뭘까? 하며 생각하는 버릇이
생겼는데. 순자님은 진솔해서 대화가 편할듯한
생각이 듭니다.
0
가식없는 매력이 있네 나이들고 사람을 보면서 이 사람의 매력은 뭘까? 하며 생각하는 버릇이 생겼는데. 순자님은 진솔해서 대화가 편할듯한 생각이 듭니다.
이쌰라
2022.05.26 00:34
118.♡.130.194
신고
자막만 봐서는 뭐라 평가하긴 그런데
솔직하다기 보다는 감정적이고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어보임
2
자막만 봐서는 뭐라 평가하긴 그런데 솔직하다기 보다는 감정적이고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어보임
ㅇㅇ
2022.05.26 03:30
39.♡.28.245
신고
퐁퐁 축하
0
퐁퐁 축하
gottabe
2022.05.26 05:48
211.♡.133.133
신고
저렇게 솔직하게 얘기하는 여자들이 사람 그 자체만 보는 비중이 높아서 전 좋더라구요
마음에 들지 않아도 지켜보면서 여지만 주는 여자들은 남자 고를 때 사랑보다는 조건에 더 큰 비중을 두는 경우가 많아서 좀 힘든 경험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저렇게 얘기하는 사람이 더 낫더라구요
0
저렇게 솔직하게 얘기하는 여자들이 사람 그 자체만 보는 비중이 높아서 전 좋더라구요 마음에 들지 않아도 지켜보면서 여지만 주는 여자들은 남자 고를 때 사랑보다는 조건에 더 큰 비중을 두는 경우가 많아서 좀 힘든 경험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저렇게 얘기하는 사람이 더 낫더라구요
스티브로저스
2022.05.26 14:33
14.♡.221.162
신고
연애할 땐 장점이 결혼해선 단점이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요...
연애할 때 솔직해서 좋았다>결혼하니 굳이 그렇게까지 말할 필요가 있는가
0
연애할 땐 장점이 결혼해선 단점이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요... 연애할 때 솔직해서 좋았다>결혼하니 굳이 그렇게까지 말할 필요가 있는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중국 중매시장에서 학벌로 압살하는 한국인
+2
2
스압) 오늘 자 30년 만에 드러난 개충격적인 사건
+2
3
베트남 사람들이 한국와서 놀란다는거
4
멍청해서 귀여운 강아지
+2
5
위고비 아구통 선생님의 또다른 명언
주간베스트
+1
1
중국 중매시장에서 학벌로 압살하는 한국인
+2
2
스압) 오늘 자 30년 만에 드러난 개충격적인 사건
+3
3
운영이 ㄹㅇ 개판인 인천 영종도 카페
+6
4
외국인들이 한국 오면 절대 못 떠나는 이유
+2
5
시골에 CCTV 달아야 하는 이유
댓글베스트
+13
1
일론 머스크가 살면서 저지른 가장 큰 실수
+9
2
한 교사의 수학여행 회고록.manhwa
+8
3
한강 자전거도로 대환장 파티
+7
4
웹툰 바질란테에 나온 전세사기에 대한 대화
+6
5
유재석이 호통치는거 처음봐서 개놀란 이경규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404
여행객들의 불만을 잠재워버린 공항
댓글
+
5
개
2022.06.23 14:40
12520
4
20403
아내에게 입냄새가 나면 뭐라고 하나요?
2022.06.23 14:39
6354
7
20402
ㅇㅎ) 특이점이 와버린 오나홀 업계
댓글
+
2
개
2022.06.23 14:38
9533
10
20401
아직도 스타 틀딱들 불타오르게 하는 주제
댓글
+
3
개
2022.06.23 14:38
8870
6
20400
감정 쓰레기통의 최후
2022.06.23 14:35
6337
2
20399
남미 여행 레전드
댓글
+
1
개
2022.06.23 14:35
6964
6
20398
유재석 믿고 유퀴즈 출연한듯한 구준엽 형님
2022.06.23 14:34
5892
3
20397
군대 수통 발전의 최종 형태
댓글
+
2
개
2022.06.23 14:32
7007
3
20396
일본인 집에 방문할 때 안하면 진짜 무례한거라는 행동
2022.06.23 14:32
5946
2
20395
이번에 잡힌 세계에서 가장 큰 4m 민물고기
2022.06.23 14:31
6495
2
20394
백종원이 군대에서 레전드가 된 이유
댓글
+
9
개
2022.06.22 13:29
20296
5
20393
8년전부터 강형욱을 알고지낸 윤하의 강형욱썰
댓글
+
9
개
2022.06.22 13:27
22065
5
20392
하청 가서 현타 맞고 스펙 12개 쌓은 디씨인
댓글
+
8
개
2022.06.22 13:24
20530
23
20391
자우림 김윤아가 아들을 교육하는법
댓글
+
6
개
2022.06.22 13:23
12700
7
20390
아메리칸 전통무술
댓글
+
8
개
2022.06.22 13:22
18091
11
게시판검색
RSS
1121
1122
1123
1124
1125
1126
1127
1128
1129
11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나이들고 사람을 보면서
이 사람의 매력은 뭘까? 하며 생각하는 버릇이
생겼는데. 순자님은 진솔해서 대화가 편할듯한
생각이 듭니다.
솔직하다기 보다는 감정적이고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어보임
마음에 들지 않아도 지켜보면서 여지만 주는 여자들은 남자 고를 때 사랑보다는 조건에 더 큰 비중을 두는 경우가 많아서 좀 힘든 경험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저렇게 얘기하는 사람이 더 낫더라구요
연애할 때 솔직해서 좋았다>결혼하니 굳이 그렇게까지 말할 필요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