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일본풍 저가 맥주집 근황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국내 일본풍 저가 맥주집 근황
2024.12.30 23:52
1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모르는 사람이 비싼 장난감을 사줌
다음글 :
삼촌!! 나 몰컴용 컴퓨터 만들어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아른아른
2024.12.31 08:04
175.♡.70.115
신고
기분좋게 들어가서 메뉴판 보자마자 속은 기분이 영 별로였던게 저만 그런게 아니었나보네요. 추가로 음식도 그 돈이면...
0
기분좋게 들어가서 메뉴판 보자마자 속은 기분이 영 별로였던게 저만 그런게 아니었나보네요. 추가로 음식도 그 돈이면...
SDVSFfs
2024.12.31 13:02
175.♡.218.87
신고
술을 안마시니까 저런게 생겼는지도 몰랐네..
0
술을 안마시니까 저런게 생겼는지도 몰랐네..
빠다봉구
2025.01.01 21:21
218.♡.65.68
신고
동네 피자집에서 주문하는 6개 5000원짜리 윙봉보다 비싸면서 뭔 병아리 다리를 가져다 놨나 싶었슴. 맥주도 1900원이라길래 500미리 가격인줄 알았더만 300미리...별 차이도 없고...
다른 안주도 죄도 부실함. 딱 한번 가보고 두번다시 안가는 술집이 됨.
1
동네 피자집에서 주문하는 6개 5000원짜리 윙봉보다 비싸면서 뭔 병아리 다리를 가져다 놨나 싶었슴. 맥주도 1900원이라길래 500미리 가격인줄 알았더만 300미리...별 차이도 없고... 다른 안주도 죄도 부실함. 딱 한번 가보고 두번다시 안가는 술집이 됨.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낭만 넘치는 90년대 중졸 양아치 만화
2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숨겨진 명장면
+3
3
한문철 역대급 사이다 결말
+1
4
아직도 하마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많은 정보
+4
5
태백산 눈축제 상인이 얼은 막걸리 녹이는 법
주간베스트
+3
1
홈캠에 잡힌 산후도우미 인성
+1
2
남편이 화장실에 오래 있는 이유
3
해외에서 반응 좋다는 한국 콘서트 스탭
+2
4
경품추첨 대참사
+2
5
"자네는 얼굴이 딱 강간범 상이야"
댓글베스트
+9
1
청첩장은 직접 줘야된다 vs 모바일로 보내도 된다
+6
2
요즘 종종 보이는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
+5
3
카페에 믹스커피 들고 와서 타달라는 손님
+4
4
프랑스를 능가하는 불륜 막장 한국영화
+4
5
핸드폰 박살나고 코뼈 나갔다는 사고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33959
억울함을 풀러 나왔다는 스웨덴 현지인
댓글
+
2
개
2025.08.30 17:19
5
33958
시력 -2.75라는 박재범이 쓰는 안경 브랜드
댓글
+
2
개
2025.08.30 17:08
6
33957
금쪽이들중 가장 순한맛이었던 금쪽이
댓글
+
3
개
2025.08.30 15:05
1
33956
카이스트 대학생들 희망 연봉
댓글
+
7
개
2025.08.30 14:46
1
33955
안사먹어서 독점해버린 과자시장
댓글
+
2
개
2025.08.30 13:38
8
33954
우리나라 교도소가 포화 상태라는 형사전문 변호사
댓글
+
17
개
2025.08.29 15:56
1
33953
부인 장모 살해후 딸위협 했지만 막살지는 않았어요
댓글
+
1
개
2025.08.29 13:29
3
33952
이세돌이 말하는 AI 이후 바둑계
댓글
+
1
개
2025.08.29 13:28
1
33951
유퀴즈 매기강 감독님.. 한국인들이 인정하지 읺으면 어쩌지..?
댓글
+
1
개
2025.08.29 13:27
15
33950
홍수난 일본 근황
댓글
+
4
개
2025.08.29 13:26
2
33949
대한민국에서 가장 외국느낌 나는 여행지
댓글
+
13
개
2025.08.29 13:23
11
33948
일본인이 필리핀 여행가서 느낀 한국, 일본, 필리핀 음식 맛 차이
댓글
+
6
개
2025.08.29 13:19
4
33947
케데헌 열풍에 물들어올때 노젓는 한국관광공사
2025.08.29 10:59
4
33946
소고기맛 비빔밥에 예민해진 장원영
댓글
+
3
개
2025.08.29 10:27
3
33945
저는 입양아입니다. 소방관이셨던 아버지는 저 3살, 저희 오빠가 9살…
댓글
+
6
개
2025.08.29 10:12
11
33944
2010년대 대형 고깃집 감성
댓글
+
4
개
2025.08.29 09:53
1
게시판검색
RSS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다른 안주도 죄도 부실함. 딱 한번 가보고 두번다시 안가는 술집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