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세습에대한 침착맨의 생각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부의 세습에대한 침착맨의 생각
11,626
13
1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백종원이말하는 백반의 미래
다음글 :
혁명이 실패하는 과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타넬리어티반
2022.08.03 16:59
219.♡.45.184
신고
살면서 경험해보니 아무리 부모돈은 부모돈이라고 생각하고 살려고 해도 영향을 안받을수가 없더라. 부모가 그래도 여유가 있으면 가만히 있으려 해도 뭐라도 콩고물이 계속 떨어짐.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계속 뭘 주고 싶어하시니까.
저는 십원한장 안받고 성공했는데요? 이런건 없음. 부모가 잘살면 돈에대한 절실함의 성격이 다름. 가난한 집에서 돈이 목마른 사람에게 당장 밥한끼 물 한모금이라면, 부잣집에서 돈은 이미 기본적인게 다 주어지고 자아 성찰을 하면서 추구하는 수단이 되니까.
0
살면서 경험해보니 아무리 부모돈은 부모돈이라고 생각하고 살려고 해도 영향을 안받을수가 없더라. 부모가 그래도 여유가 있으면 가만히 있으려 해도 뭐라도 콩고물이 계속 떨어짐.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계속 뭘 주고 싶어하시니까. 저는 십원한장 안받고 성공했는데요? 이런건 없음. 부모가 잘살면 돈에대한 절실함의 성격이 다름. 가난한 집에서 돈이 목마른 사람에게 당장 밥한끼 물 한모금이라면, 부잣집에서 돈은 이미 기본적인게 다 주어지고 자아 성찰을 하면서 추구하는 수단이 되니까.
왘부왘키
2022.08.03 17:06
121.♡.186.131
신고
부모가 돈이 없으면 반대가 되는 경우도 많지 ㅋㅋㅋ 자식이 부모 빚까지 다 갚아주고
심지어 애기 낳아놓고 버리고 간 주제에 죽었다니까 유산받으러오는 그런 놈도 있고
0
부모가 돈이 없으면 반대가 되는 경우도 많지 ㅋㅋㅋ 자식이 부모 빚까지 다 갚아주고 심지어 애기 낳아놓고 버리고 간 주제에 죽었다니까 유산받으러오는 그런 놈도 있고
타넬리어티반
2022.08.04 05:54
219.♡.45.184
신고
[
@
왘부왘키]
ㅇㅇ 진짜 울화터지지 결론은 당장 뭘 받는다는게 아니고, 부모님이 건강히 오래 사시길 바라는 입장에서도 그렇고, 부모님이 여유있으면 안좋을게 하나도 없다는거. 그냥 사는 내내 간접적으로 계속 유무형의 베네핏을 받는거지.
0
ㅇㅇ 진짜 울화터지지 결론은 당장 뭘 받는다는게 아니고, 부모님이 건강히 오래 사시길 바라는 입장에서도 그렇고, 부모님이 여유있으면 안좋을게 하나도 없다는거. 그냥 사는 내내 간접적으로 계속 유무형의 베네핏을 받는거지.
ㅇㅇ
2022.08.04 09:28
223.♡.222.84
신고
[
@
왘부왘키]
첫 문장이랑 두번째 문장 연결이.. 나만 이상한가...
0
첫 문장이랑 두번째 문장 연결이.. 나만 이상한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성별보다 앞선 공권력
+7
2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1
3
침착맨을 본게 인생에 도움이 된다는 증거
4
전 세계 부모 뼈 때리는 벨기에 광고
+3
5
내 전세보증보험을 멋대로 해지한 집주인
주간베스트
+5
1
궤도가 알려주는 여자들이 나쁜남자를 좋아하는 이유
+3
2
성별보다 앞선 공권력
+1
3
치킨집 회장님이 천억원 모으려는 이유
+2
4
TV 프로그램 중 모순 갑이었던 방송
+1
5
해외에서 난리난 아동학대 테스트 해본 엄마
댓글베스트
+7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7
2
한국와서 승차거부당한 일본 아이돌
+4
3
JYP 박진영이 해외 진출을 계속 노력하는 이유중 하나
+4
4
누가봐도 면제인데 군대 4번이나 끌려온 32살 신병
+3
5
슈카가 20년동안 후회한다는 공대원 놓친 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080
한국 여자들 중에 핑크색은 없다.
댓글
+
17
개
2022.08.05 20:43
97235
2
21079
주주클럽 올타임 레전드
댓글
+
3
개
2022.08.05 20:41
9885
10
21078
17년째 숙소이모님이 해주시는 밥 먹고 있다는 소녀시대
댓글
+
1
개
2022.08.05 20:36
7063
3
21077
헬스장 갔다가 봉이 휘어서 쫒겨날뻔 했다는 남자
2022.08.05 20:04
6680
8
21076
요즘 종이책 근황
댓글
+
2
개
2022.08.05 20:00
7571
8
21075
이탈리아에서 과일바구니 선물하면 안되는 이유
댓글
+
3
개
2022.08.05 19:59
8731
5
21074
요즘 미국 초딩들 사이 최고 인기템
댓글
+
2
개
2022.08.05 19:58
7895
7
21073
대학병원 외과의사가 만난 희귀병 환자와 어머니 썰
댓글
+
1
개
2022.08.05 19:55
5868
5
21072
아이의 그림이 무언가 이상하다
댓글
+
5
개
2022.08.05 19:54
12926
2
21071
배달 오토바이 인식이 안좋아지는 이유
댓글
+
11
개
2022.08.05 19:53
38773
9
21070
떨어지는 아이 받아낸 행인
댓글
+
4
개
2022.08.05 19:53
10831
6
21069
남자끼리 음식 잘못나왔을 때
댓글
+
10
개
2022.08.05 19:50
31040
3
21068
딴청 피우기
댓글
+
1
개
2022.08.05 19:49
6154
3
21067
맨몸 벽타기
댓글
+
3
개
2022.08.05 19:48
9121
3
21066
부엉이에 대한 놀라운 사실
댓글
+
1
개
2022.08.05 19:47
6172
2
게시판검색
RSS
1041
1042
1043
1044
1045
1046
1047
1048
1049
10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저는 십원한장 안받고 성공했는데요? 이런건 없음. 부모가 잘살면 돈에대한 절실함의 성격이 다름. 가난한 집에서 돈이 목마른 사람에게 당장 밥한끼 물 한모금이라면, 부잣집에서 돈은 이미 기본적인게 다 주어지고 자아 성찰을 하면서 추구하는 수단이 되니까.
심지어 애기 낳아놓고 버리고 간 주제에 죽었다니까 유산받으러오는 그런 놈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