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시원섭섭 이상한 감정 느끼는 순간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남자들 시원섭섭 이상한 감정 느끼는 순간
44,157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월 1000버는 용접사들
다음글 :
탑건 초저공비행 촬영 가능했던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신선우유
2022.08.07 23:54
14.♡.45.131
신고
섭섭은 없었던거 같은데...
0
섭섭은 없었던거 같은데...
kazha
2022.08.08 02:31
121.♡.20.15
신고
감옥에서 나가는게 이 느낌인가? 생각했음
0
감옥에서 나가는게 이 느낌인가? 생각했음
타넬리어티반
2022.08.08 06:52
219.♡.45.184
신고
너무 시원하지 ㅋㅋ 섭섭이란 감정이 있다면 정든 사람들과 헤어지는거. 나는 군생활하면서 나는 맞아도 개갈굼당하면서도 밑으로는 절대 폭력 안쓴 사람이라. 나름 후임들이랑 정도 많이 들어서 그건 섭섭했음. 근데 또 워낙 성격이 아싸라 나와서 막 만나지 않게 되더라 ㅋㅋ 전역 초반에만 조금 봤지 ㅋㅋ
0
너무 시원하지 ㅋㅋ 섭섭이란 감정이 있다면 정든 사람들과 헤어지는거. 나는 군생활하면서 나는 맞아도 개갈굼당하면서도 밑으로는 절대 폭력 안쓴 사람이라. 나름 후임들이랑 정도 많이 들어서 그건 섭섭했음. 근데 또 워낙 성격이 아싸라 나와서 막 만나지 않게 되더라 ㅋㅋ 전역 초반에만 조금 봤지 ㅋㅋ
ㅇㅇ
2022.08.08 08:35
223.♡.222.84
신고
[
@
타넬리어티반]
그정도면 아싸 아님 ㅋㅋㅋㅋ
0
그정도면 아싸 아님 ㅋㅋㅋㅋ
니디솢두
2022.08.08 07:25
183.♡.13.244
신고
사람 때문에 시원하고 사람때문에 섭섭하지
1
사람 때문에 시원하고 사람때문에 섭섭하지
미래갓
2022.08.08 08:55
221.♡.59.102
신고
참 전역하는 그 순간엔
되게 뿌듯하고 뭐라도 앞으로 뭐라도 해낼 수 있을것만같은 의욕적인 기분이었는데
1
참 전역하는 그 순간엔 되게 뿌듯하고 뭐라도 앞으로 뭐라도 해낼 수 있을것만같은 의욕적인 기분이었는데
왘부왘키
2022.08.08 09:28
121.♡.186.131
신고
난 그냥 얼떨떨하고 집에가서도 믿기지가않았는데 복학하기전까진 뭔가 공허했고.
0
난 그냥 얼떨떨하고 집에가서도 믿기지가않았는데 복학하기전까진 뭔가 공허했고.
dgmkls
2022.08.08 09:53
210.♡.86.118
신고
그 다음날 일어나면 깨닫게 된다. ㅅㅂ 이제 시작이구나
0
그 다음날 일어나면 깨닫게 된다. ㅅㅂ 이제 시작이구나
뱃놀이가자
2022.08.08 17:08
211.♡.151.6
신고
왕고되고 나면 좀 선임들이 그립더라 맞후임있어서 그나마 좋았는데 걔 휴가 가면 정말 외로웠음
0
왕고되고 나면 좀 선임들이 그립더라 맞후임있어서 그나마 좋았는데 걔 휴가 가면 정말 외로웠음
아무무다
2022.08.08 22:53
61.♡.37.232
신고
짬 뭉쳐있던 부대라... 6,7,8,9월 군번중에... 9월 군번...이라...;;
나올때 다 보내고... 나온 느낌이라... 물론 후임들 있었지만... ㅋㅋ 먼저 나간애들보다 친하진 않았나봄...
경례받고, 분대장한테만 잘지내라 하고 나옴...ㅋㅋ 한번씩 그때 받은 롤링페이퍼 보면 뭉클하긴함
0
짬 뭉쳐있던 부대라... 6,7,8,9월 군번중에... 9월 군번...이라...;; 나올때 다 보내고... 나온 느낌이라... 물론 후임들 있었지만... ㅋㅋ 먼저 나간애들보다 친하진 않았나봄... 경례받고, 분대장한테만 잘지내라 하고 나옴...ㅋㅋ 한번씩 그때 받은 롤링페이퍼 보면 뭉클하긴함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딸과 아들의 차이
+3
2
몽골 강아지 육아 난이도
+2
3
한국 eSIM이 유독 쓰레기 같은 이유
4
대만 촬영 중 친누나를 만난 후덕죽 셰프
5
인천공항이 매년 가라앉는데도 안전한 이유
주간베스트
+11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4
2
아내 몰래 장모님 한국 초대하기
+1
3
돈을 펑펑 쓰고 다녔던 고모부
+1
4
딸과 아들의 차이
+1
5
일 배운다고 무임금으로 일한다는 지원자 탈락 이유
댓글베스트
+5
1
여친 대신 카네이션 픽업 하러간 남친
+4
2
50년지기 찐친 특징
+3
3
요즘 미국 IT기업에서 돌고있다는 소문 근황
+3
4
요즘 일본인들이 자주 간다는 한국 관광지
+3
5
몽골 강아지 육아 난이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22
침착맨 방구석여행에 현타온 빠니보틀
2022.08.14 23:08
7959
4
21221
어머니에게 샤넬백 물려받은 조현
2022.08.14 23:06
7569
2
21220
엄마웰시코기 아기웰시코기
댓글
+
3
개
2022.08.14 23:04
14012
10
21219
고등학생 농부 태웅이 2021년 벼농사만 수입공개
댓글
+
12
개
2022.08.14 23:03
77828
2
21218
포기 하지 않는 개구리
댓글
+
6
개
2022.08.14 23:01
27468
7
21217
부산 택시기사가 선정한 해운대 맛집리스트 공개
댓글
+
9
개
2022.08.14 23:00
50295
4
21216
여자들을 뿅 가게하는 손놀림
댓글
+
11
개
2022.08.14 22:44
82455
18
21215
친구에게 애기 맡기는 냐옹이
댓글
+
1
개
2022.08.14 22:44
8061
11
21214
주작없는 라면의 달인
댓글
+
2
개
2022.08.14 22:43
10415
9
21213
은행 셀럽이셨던 우리 할아버지
댓글
+
2
개
2022.08.14 22:40
10515
15
21212
대한민국 3대 흉가 중 하나인 늘봄가든 근황
댓글
+
4
개
2022.08.14 22:39
16508
3
21211
절교한 개그맨들이 기억하는 상대방 모습
댓글
+
4
개
2022.08.14 22:37
14910
1
21210
여행 유튜버들 보면 너무 양심없어서 놀라는 직업군
댓글
+
3
개
2022.08.14 22:35
13194
3
21209
다들 경악한 기안84가 빨래할때 한다는 것
댓글
+
4
개
2022.08.14 22:32
16951
0
21208
사단장 아들 마편으로 찌르는 폐급후임
댓글
+
3
개
2022.08.14 22:31
12771
2
게시판검색
RSS
1041
1042
1043
1044
1045
1046
1047
1048
1049
10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되게 뿌듯하고 뭐라도 앞으로 뭐라도 해낼 수 있을것만같은 의욕적인 기분이었는데
나올때 다 보내고... 나온 느낌이라... 물론 후임들 있었지만... ㅋㅋ 먼저 나간애들보다 친하진 않았나봄...
경례받고, 분대장한테만 잘지내라 하고 나옴...ㅋㅋ 한번씩 그때 받은 롤링페이퍼 보면 뭉클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