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금연 방송한 일본의 꼴초 스트리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24시간 금연 방송한 일본의 꼴초 스트리머
14,493
4
하루에 담배 3~4갑씩 핀다는 일본의 한 꼴초 게임 스트리머가
24시간 금연 생방송을 한 뒤 방종하면서 피는 담배 짤이 일본에서 화제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딸바보가 되는 영상
다음글 :
bobcat의 점프력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타넬리어티반
2022.08.04 19:40
223.♡.233.132
신고
저게 마약이지 뭐 다른게 마약이냐 ㅋㅋㅋ
1
저게 마약이지 뭐 다른게 마약이냐 ㅋㅋㅋ
당신 곁에 우리가 있어요
2022.08.04 22:42
14.♡.221.162
신고
마약류중독자 무료치료병원
국립부곡병원 055-536-6440~3
시립은평병원 02-300-8114
중독재활센터 02-2679-0436~7
신고
검찰청 국번없이 1301|경찰청 국번없이 112
관세청 국번없이 125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상담안내| 상담소게시판|1899-0893
0
마약류중독자 무료치료병원 국립부곡병원 055-536-6440~3 시립은평병원 02-300-8114 중독재활센터 02-2679-0436~7 신고 검찰청 국번없이 1301|경찰청 국번없이 112 관세청 국번없이 125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상담안내| 상담소게시판|1899-0893
쭈꾸야
2022.08.04 22:47
39.♡.46.88
신고
[
@
당신 곁에 우리가 있어요]
이거 찐임? 물론 내용말고 아이디
0
이거 찐임? 물론 내용말고 아이디
ㅁㅁㅁ
2022.08.05 12:36
218.♡.155.15
신고
운영자님... 글제목에 금연주의 아니면 흡연주의 써주시면 안됩니까...
하...
0
운영자님... 글제목에 금연주의 아니면 흡연주의 써주시면 안됩니까... 하...
꾸기
2022.08.06 13:37
118.♡.178.230
신고
나 예전에 알던 누나가..
누나네 집이 큰집이라.. 명절만 되면 친척어르신들이 올라오셔서..
집안일 돕는다고 담배를 못 핀다고 함..
그리고 명절끝나고 혼자 자기방에 누워서 피는 첫담배이야기가..
위에 상황과 매우 비슷함..
핑~ 돌면서 너무 행복하다고..
0
나 예전에 알던 누나가.. 누나네 집이 큰집이라.. 명절만 되면 친척어르신들이 올라오셔서.. 집안일 돕는다고 담배를 못 핀다고 함.. 그리고 명절끝나고 혼자 자기방에 누워서 피는 첫담배이야기가.. 위에 상황과 매우 비슷함.. 핑~ 돌면서 너무 행복하다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8
1
법적으로 통제했으면 하는 부분
2
유치원 학예회에 아빠 노래 시킨 딸
+2
3
AI가 내 코드를 전부 재조정 해줬어
4
한국과의 불미스러운 일을 잊고 있지 않았던 폴란드 총리
5
6살 아이에게 인류의 존망이 걸려있는 만화
+1
1
어른보다 밥을 더 많이먹던 초1 여자아이
+6
2
레전드 무기 빌려주는 관객
+4
3
대구에 있던 일본 신사 근황
+3
4
몽골이 한국을 좋아하는 이유
+9
5
게임대회 여성 MC 복장이 공격받자 여성이 한 일
+9
1
게임대회 여성 MC 복장이 공격받자 여성이 한 일
+8
2
법적으로 통제했으면 하는 부분
+7
3
카툭튀를 해결할 카이스트의 기술력
+4
4
김장훈 "숲튽훈 덕분에 공연장 40% 이상이 MZ"
+4
5
IQ 164 수학영재 백강현 근황
농심직원이 말하는 육개장 작은컵과 큰컵의 차이
2022.08.08 20:59
14
댓글 :
3
11960
모로코 사막에서 조난당한줄 알고 쫄은 여행 유튜버
2022.08.08 20:58
3
6559
라쿤이랑 친해지기
2022.08.08 20:57
9
댓글 :
2
8944
남자들이 싫어 할 수도 있는 여자의 화법
2022.08.08 20:56
0
댓글 :
10
50553
ㅇㅎ) 세계 최초 야짤그리는 AI 탄생
2022.08.08 20:55
5
댓글 :
2
10682
일본인의 한국 배달 음식 체험
2022.08.08 20:54
0
댓글 :
10
50263
칼들고 경찰서 출입
2022.08.08 20:53
1
댓글 :
2
9047
극한직업 판다 사육
2022.08.08 20:53
11
댓글 :
3
10803
시골에서 만난 아기 강아지
2022.08.08 20:52
12
댓글 :
4
13856
대장내시경 과정
2022.08.08 20:52
1
댓글 :
2
8560
반려묘를 떠나보낸 유튜버가 올린 영상
2022.08.07 22:14
11
댓글 :
8
35237
오빠가 너무 좋은 여동생
2022.08.07 22:10
7
댓글 :
5
18406
당당치킨 열풍....마트별 치킨 가격 비교
2022.08.07 22:07
4
6247
한수위 골든리트리버
2022.08.07 22:05
15
댓글 :
4
14181
한문철TV 또 레전드 갱신
2022.08.07 22:03
8
댓글 :
7
23106
게시판검색
RSS
1026
1027
1028
1029
10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국립부곡병원 055-536-6440~3
시립은평병원 02-300-8114
중독재활센터 02-2679-0436~7
신고
검찰청 국번없이 1301|경찰청 국번없이 112
관세청 국번없이 125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상담안내| 상담소게시판|1899-0893
하...
누나네 집이 큰집이라.. 명절만 되면 친척어르신들이 올라오셔서..
집안일 돕는다고 담배를 못 핀다고 함..
그리고 명절끝나고 혼자 자기방에 누워서 피는 첫담배이야기가..
위에 상황과 매우 비슷함..
핑~ 돌면서 너무 행복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