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해외여행가기전에 이말하지 않기로 약속시키는 누나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엄마랑 해외여행가기전에 이말하지 않기로 약속시키는 누나
10,883
11
소리ㅇ
1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사람들이 미생 1화 보기 힘들어하는 이유
다음글 :
5만원에 자기 강아지를 판 배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see
2023.06.30 19:37
211.♡.241.70
신고
이런거보면 너무슬프더라...
우리는 그대로 부모님희생덕분에 맛있고 맛없고는 경험해가면서 컸는데.
저때 부모님들은 그게 안되....
그러니 아까운거고...
욕먹더라도 같이 음식 욕하면서 아깝지만 친구한테 자랑은 이거만한게 없다고 말해주면서
같이 경험해가는게 좋은거더라.
0
이런거보면 너무슬프더라... 우리는 그대로 부모님희생덕분에 맛있고 맛없고는 경험해가면서 컸는데. 저때 부모님들은 그게 안되.... 그러니 아까운거고... 욕먹더라도 같이 음식 욕하면서 아깝지만 친구한테 자랑은 이거만한게 없다고 말해주면서 같이 경험해가는게 좋은거더라.
꽃자갈
2023.06.30 21:10
219.♡.184.176
신고
이게 부모님들이 자식들이 힘들 게 번 돈 없어지는 게 하도 안타까워서 하는 말인 건 아는데 그게 참......
0
이게 부모님들이 자식들이 힘들 게 번 돈 없어지는 게 하도 안타까워서 하는 말인 건 아는데 그게 참......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고깃집에서 된장찌개 하나만 시킨 군인
+2
2
또 자기혼자 전성기 찾아온 연예인
3
해리포터 성인역 배우들 대부분이 가족에게 협박 받아서 영화 찍음
+2
4
주식으로 돈 복사하는 방법이라는 계란 바구니 이론
+5
5
왜 판사가 들어오면 일어나야 돼요??
주간베스트
+6
1
부산 포드 익스플로러 상습 꼼수 주차
+1
2
급해서 코스프레 팬클럽 부른 제작진
+1
3
동물농장 입양전화 오고 보호소 뒤집어졌다는 댕댕이
+3
4
외국 뇌성마비 연기자
+3
5
고깃집에서 된장찌개 하나만 시킨 군인
댓글베스트
+5
1
장항준이 말하는 그 시절 학교 앞 중국집
+5
2
왜 판사가 들어오면 일어나야 돼요??
+4
3
과학이 예측하는 지구와 우주의 미래
+3
4
외국 뇌성마비 연기자
+3
5
고깃집에서 된장찌개 하나만 시킨 군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632
한글이 알파벳 모양으로 마개조 당할뻔한 사정
댓글
+
5
개
2022.07.07 23:01
9237
3
20631
요즘 애들은 잘 모르는 이효리의 파급력
댓글
+
6
개
2022.07.07 22:43
11048
4
20630
개구리 UFO 모드 ON
댓글
+
2
개
2022.07.07 22:39
6438
5
20629
인스타 덕분에 갑자기 여행코스로 떡상한 국내 대도시
댓글
+
8
개
2022.07.07 22:23
16302
6
20628
매일 카페에서 뜨거운 라떼만 마시는 이유
댓글
+
4
개
2022.07.07 22:20
8673
9
20627
튀르키예 여행가서 K두유노 당하고 현타온 중국인
댓글
+
5
개
2022.07.07 00:04
11798
4
20626
여자가 혼자 만든 캠핑카
댓글
+
10
개
2022.07.06 23:59
28885
15
20625
현명한 아이 육아법
댓글
+
4
개
2022.07.06 23:58
9535
22
20624
돌싱글즈 출연자 이혼 사유
댓글
+
6
개
2022.07.06 23:56
12886
16
20623
한문철TV 대환장 파티
댓글
+
8
개
2022.07.06 23:55
16059
3
20622
역사왜곡에 빡친 튀르키예 아재
댓글
+
2
개
2022.07.06 23:52
6347
12
20621
1억 도네하고 리액션까지 해주는 커제
댓글
+
1
개
2022.07.06 23:51
6307
5
20620
라면맛 옛날이랑 달라진 이유
댓글
+
8
개
2022.07.06 23:47
15922
2
20619
전세계 전기쟁이들 공통점
댓글
+
1
개
2022.07.06 23:47
6204
1
20618
유부남의 대단한 정신력
댓글
+
9
개
2022.07.06 23:44
20781
10
게시판검색
RSS
1021
1022
1023
1024
1025
1026
1027
1028
1029
10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우리는 그대로 부모님희생덕분에 맛있고 맛없고는 경험해가면서 컸는데.
저때 부모님들은 그게 안되....
그러니 아까운거고...
욕먹더라도 같이 음식 욕하면서 아깝지만 친구한테 자랑은 이거만한게 없다고 말해주면서
같이 경험해가는게 좋은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