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생이 대신 계산하면 차라리 절교한다는 이용진

친한 동생이 대신 계산하면 차라리 절교한다는 이용진















 

지금처럼 돈 잘 벌때 말고 돈 많이 없던 시절에도 동생들 대신 계산하려고 일용직 알바 뛰고 그랬다고함


돈에 벌벌 떨던 트라우마가 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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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프리마 2022.03.30 20:56
그런데 난 저렇게 극단적으로 말하는 사람들 별로 안 좋아함....

정말 후배가 계산했다고 그 후배를 다시는 안 만난다면....이 또한 성격 뭣같은 거 같거든...

일단 어려웠을 당시의 다짐을 잊지 않고 지키는 건 좋지만, 저렇게 극단적으로 말하는 사람들 중에 정말 완벽하게 지키는 사람을 본적이 없음....
저런게 다 허세 허풍임...후배한테 돈 안쓰게 하는게 허세라는게 아니라...

"난 얘 다신 안봐"라는 정말 시답잖은 걸로 인간관계를 결정하는게 허세라는 거임...결국 다시 본다는 거야...

만약에 내가 아는 선배가 나한테 "난 후배가 밥 사면 다신 안 본다."라고 말했어....그런데 난 그 선배에게 고마운 일이 있어서 내가 밥값을 계산 했어...그랬더니 정말 나랑 연을 끊어 버렸다?? 난 정말 기분 더러울거 같거든...
연락을 안 끊으면??? 자신의 말이 허풍인거고 허세인거지...

아씨..아무튼 난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 안 좋아함....
ㅁㅁㅁ 2022.03.30 22:12
[@옵티머스프리마] 그러게.
저게 진지하게 진심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뭐할라고 말을 저렇게 하까 ㅋㅋ
굳이 말로 벽을 칠 필요까진 없을텐데
맞아 2022.03.30 22:32
[@옵티머스프리마] 내가 일단 저랬었는데 저렇게 까지 극단적으로는 아니지만 화내고 그랬었거든 나 무시 하냐고 그러면서
근데 그러면서 오히려 상대가 더 부담스러워하고 나를 만나면 좀 어려워하고 분위기가 어색해 지더라고
이런 저런 사정을 나중에 알게 되면서 머리를 한대 팍 맞은 듯하더라
그 다음부턴 그냥 자연스레 그냥 서로 편하게 계산 할 때가 많아지니까
오히려 더 서로 자연스러워 지고 부담 없이 편하게 만나게 되더라

이용진 같은 경우는 방송이라 과장을 심하게 한 거라고 믿고 싶지만 뱃사공 말 들으니 트라우마고 뭐고 저건 그냥
지 똥고집에 허세인 듯 보여. 지 트라우마 때문에 남 생각을 안 하는 거지
아른아른 2022.03.31 01:00
저게 좋은건 아니겠죠... 얼마나 한이었으면 저럴까 싶습니다
으어뎐던 2022.03.31 08:18
그럼 자기보다 형한테는 무조건 얻어먹는건가
realmt03 2022.03.31 10:04
자기 의지가 저정도다라는 거겟지 뭐..
갲도떵 2022.03.31 13:28
개쌉오바하네 ㅋㅋㅋ
ㅇㅇ 2022.04.01 16:37
똥푸산 출신인가 개오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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