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체벌이 학대일까요? 오은영 박사의 답변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모든 체벌이 학대일까요? 오은영 박사의 답변
43,629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알에서 깨어난 아기 거북
다음글 :
얌전하고 깔끔하게 먹는 고양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은하계
2022.09.17 05:07
73.♡.108.163
신고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시다~
0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시다~
야담바라
2022.09.17 08:17
106.♡.67.145
신고
학대안받고 자라면 재드레곤형처럼 되는걸까
0
학대안받고 자라면 재드레곤형처럼 되는걸까
lamitear
2022.09.17 13:29
221.♡.164.79
신고
나도 손 안대고 키우려고 하고 있는데
쉽지는 않지..
말을 너무 안들을때는 내가 하는게 잘못된건가 싶기도함..
말로 타이르고 설득하고 회유하고
이게 처음엔 먹혀도 점점 나이들수록 원하는것만 하려고 할때가 많음..
그럴때 좀 쌔게 나가고싶을때도 있음..
다행이 금쪽이 보고 해결이 안된다는걸 알고 더 노력중임
0
나도 손 안대고 키우려고 하고 있는데 쉽지는 않지.. 말을 너무 안들을때는 내가 하는게 잘못된건가 싶기도함.. 말로 타이르고 설득하고 회유하고 이게 처음엔 먹혀도 점점 나이들수록 원하는것만 하려고 할때가 많음.. 그럴때 좀 쌔게 나가고싶을때도 있음.. 다행이 금쪽이 보고 해결이 안된다는걸 알고 더 노력중임
ㅁㅁㅁ
2022.09.17 19:35
218.♡.155.15
신고
[
@
lamitear]
부모라면 아실거에요
때리고 나면 꼭 후회함
그걸 미리 내다보시고 어떤 사정이 있더라도
시간내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꼭.
내 아이 교육에 핑계란 없어야 합니다.
손 안대고 키우는 게 쉽지 않죠.
손 대는게 제일 쉽고 어리석은 방법이거든요
0
부모라면 아실거에요 때리고 나면 꼭 후회함 그걸 미리 내다보시고 어떤 사정이 있더라도 시간내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꼭. 내 아이 교육에 핑계란 없어야 합니다. 손 안대고 키우는 게 쉽지 않죠. 손 대는게 제일 쉽고 어리석은 방법이거든요
ㅇㅇ
2022.09.17 15:33
58.♡.150.237
신고
여긴 체벌충 없어서 좋네
0
여긴 체벌충 없어서 좋네
ktii
2022.09.17 15:41
113.♡.2.212
신고
체벌은 애한테 하는게 아니라 어른한테 하는거
0
체벌은 애한테 하는게 아니라 어른한테 하는거
헬시언
2022.09.19 21:28
222.♡.37.15
신고
부모가 되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부모답게 살아가는 건 더 어려운 일이네요
0
부모가 되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부모답게 살아가는 건 더 어려운 일이네요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7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2
전 세계 부모 뼈 때리는 벨기에 광고
+1
3
강형욱이 멱살 잡자 바로 공손해지는 김포 분노 유발견
+3
4
한 짤로 이해된다는 육아 난이도 체감해보기
+1
5
1987년 대투쟁에서 현대 노조가 요구한 것
주간베스트
+7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3
2
성별보다 앞선 공권력
+1
3
해외에서 난리난 아동학대 테스트 해본 엄마
4
평생 국밥 무료 이용권 가진 여고생
5
바나나맛 우유 근황
댓글베스트
+7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5
2
동영상증거를 백업해야 하는 이유
+4
3
슈카가 20년동안 후회한다는 공대원 놓친 썰
+4
4
JYP 박진영이 해외 진출을 계속 노력하는 이유중 하나
+4
5
초딩이 AI로 억대 매출 회사 만든 이야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796
식기 세척기 3개 뜯고 결론 내린 배우
댓글
+
3
개
2022.09.25 11:38
12849
8
21795
강아지들이 고개 갸우뚱하는 이유
댓글
+
1
개
2022.09.25 11:36
6920
8
21794
수리남 반전인 부분
2022.09.25 11:34
6123
6
21793
무속인이 된 피겨선수 최원희
댓글
+
5
개
2022.09.25 11:33
21685
3
21792
살인의 추억 당시 박해일 일화
댓글
+
1
개
2022.09.25 11:29
6944
8
21791
길거리에서 담배피는 꼬마 참교육하는 아저씨
댓글
+
2
개
2022.09.25 11:29
8967
8
21790
백종원 입 떠억 벌어지게 한 삼척 문어파는 집
2022.09.25 11:14
6023
11
21789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마블 개국공신으로 불리는 이유
댓글
+
3
개
2022.09.25 11:12
12431
11
21788
킥보드 탄 개가 꼬마랑 박음
댓글
+
6
개
2022.09.25 11:05
24097
4
21787
갤럭시 이번에 업데이트 된 신기한 기능
댓글
+
2
개
2022.09.24 13:36
10451
8
21786
공포영화가 따로없는 장면
댓글
+
5
개
2022.09.24 13:34
22687
8
21785
현직 치과 원장이 말하는 치과 페이닥터 하면서 받은 돈 수준
댓글
+
2
개
2022.09.24 13:33
9623
0
21784
요즘 20대들이 관계하고 싶을 때 보내는 신호
댓글
+
2
개
2022.09.24 13:31
10918
5
21783
분식집 라면을 먹고 깨달음을 얻은 김풍
댓글
+
1
개
2022.09.24 13:29
7517
4
21782
난생 처음보는 장난감에 눈을 못떼는 아기
2022.09.24 13:28
6912
6
게시판검색
RSS
1001
1002
1003
1004
1005
1006
1007
1008
1009
10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쉽지는 않지..
말을 너무 안들을때는 내가 하는게 잘못된건가 싶기도함..
말로 타이르고 설득하고 회유하고
이게 처음엔 먹혀도 점점 나이들수록 원하는것만 하려고 할때가 많음..
그럴때 좀 쌔게 나가고싶을때도 있음..
다행이 금쪽이 보고 해결이 안된다는걸 알고 더 노력중임
때리고 나면 꼭 후회함
그걸 미리 내다보시고 어떤 사정이 있더라도
시간내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꼭.
내 아이 교육에 핑계란 없어야 합니다.
손 안대고 키우는 게 쉽지 않죠.
손 대는게 제일 쉽고 어리석은 방법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