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은 10년전에도 20년전에도 30년전에도 한국은 더 안좋아져간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기록과 통계는 다르게 말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범죄율은 줄어들고 새로운 범죄에 대한 정의를 넓혀 범죄율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줄여가고 있습니다.
도덕과 예절은 늘 한국에서 떼어놓을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범죄율과 마찬가지로 범위가 넓어지고 요구수준이 높아져가며 나아져가는 사람들이 마치 후퇴하는것처럼 표현됩니다.
한국은 더욱 더 나아갸가고 있고 이는 평균 교육수준이 가장 높은만큼 높은 인지와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국가라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도덕과 예절은 늘 한국에서 떼어놓을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범죄율과 마찬가지로 범위가 넓어지고 요구수준이 높아져가며 나아져가는 사람들이 마치 후퇴하는것처럼 표현됩니다.
한국은 더욱 더 나아갸가고 있고 이는 평균 교육수준이 가장 높은만큼 높은 인지와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국가라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