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역사상 가장 소름끼치는 장면

나는 솔로 역사상 가장 소름끼치는 장면


나는 솔로 슈데권을 위해 레이싱 하는중
 영숙과 순자가 1위를 놓고 달리고 있는데 영숙이 혼자 삐끗해서 넘어짐. 순자는 영숙을 도와주려고도 함



하지만 영숙은 옥순, 정희와의 대화에서
 "근데 내 다리가 누군가의 다리에 걸려서 넘어진거 같은데" 라고 함



순자가 다 들리게끔
 옆방에서 "우리 마음속에 1등은 영숙님이야" 하며 맞장구 쳐주는 옥순





순자는 자기가 마치 발을 건것마냥 얘기 하는거 다듣다가 스트레스 못견뎌 문 옆에 쭈그려 앉아 움




순자가 괴로워하자 그런 순자를 달래주는 영자




이런 상황에서 여자 숙소를 찾아온 경수




순자는 위경련으로 고통스러워하고




경수는 순자가 여자들의 뒷담화로 고통받고 있다는걸 꿈에도 모름




경수는 순자에게 순자가 자기한테 슈데권 쓰고 자신은 영숙에게 슈데권 써도 되냐고 말함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시 위경련이 찾아온 순자.... 
 영숙, 옥순, 정희가 걸스토크하던 이방에서는 눕고 싶지 않다고 말함



결국 구급차가 오고 병원으로 실려간 순자




순자가 아파서 병원에 실려갔는데

"나도 한번 오열해?"

라고 말하는 영숙


저번화에서 가장 욕먹었던 옥순은 갑자기 거의 통편집되고 대신 영숙이 빌런으로 부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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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딸추기 01:35
예전에 짝 할때 기억나냐
적당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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