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학에 엄청난 공을 세운 한국인

현대의학에 엄청난 공을 세운 한국인

 

 

뇌과학자 조장희 교수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이름이겠지만 영상의학계에 남긴 업적으로 따지면 단연코 국내 최고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위대한 과학자들 중 한 사람으로 꼽히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분임

 

 

 

이분의 업적은 다음과 같다

 

 



 

PET 최초 발명 연구에 기여

 

(발명 이후로 뇌의학의 수준이 달라졌다고 할 정도의 혁명, 그 전까지는 직접 두개골을 까서 촬영함)

 

원형 PET의 최초 발명

 

(현재 모든 PET는 조장희 교수의 모델을 따름)

 

CT촬영의 수학적 원리 해명

 

PET-MRI의 최초 발명

 

 

이러한 공로로

 

영상의학계 최고의 권위를 가진

실비아 소로킨 그린 필드 상을 수상하셨고,

 

미국국립과학원 회원으로 임명되셨으며,

 

국내에서는 과학기술 창조상(최고 훈장)을 수여받으심

 

 

 

 


 

지금도 약 90세의 나이가 무색하게도 양자컴퓨터 연구에 힘쓰시고 계시다

 

 

병원에서 가서 PET 촬영을 하게 된다면 모두 조장희 교수님께 마음속으로 감사드리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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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야 04.23 17:04
인류에 공헌하심은 대단하심 그러나 펫시티는 파킨슨 알츠하이머 진단시 받는 영상촬영이다. 받으러가는 순간부터 인생 최악의 긴장감으로가는데그상황에 맘속으로 감사를드리자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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