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만에 주차장에 둔 롤스로이스를 찾은 배우

25년 만에 주차장에 둔 롤스로이스를 찾은 배우




1970년대 <텔레마크의 요새>(The Heroes of Telemark) 출연료 대신으로 롤스로이스를 받았거나, 혹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충동적으로 구매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뉴욕의 한 유료 주차장에 차를 세워둔 뒤, 당시의 문란한 생활과 음주벽으로 인해 차의 존재 자체를 완전히 잊어버림.


25년이 지난 1990년대 후반, 해리스는 우연히 옛날 사진 속에서 그 차와 함께 있는 자신을 발견. 기억이 나지 않아 아내와 회계사에게 확인한 결과, 회계사가 25년 동안 매달 약 400달러의 주차비를 꾸준히 지불해 오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됨.


당시 쌓인 주차비는 총 9만 달러(한화 약 1억 원) 이상


해리스는 차를 되찾아 수리한 뒤, "나 같은 사람이 이런 고급차를 타는 건 어울리지 않는다"며 곧바로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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