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는 A케어 라는 이름으로 출판됐던
일본의 의사겸 작가인 쿠사카베 요우의 소설
"폐용신" 을 실사영화화한 작품으로
5월 개봉을 앞두고 시사회를 진행했다고 함.
가상의 미래에 어느 의사가 노인 환자들에게
A케어라는 시술을 진행하는데
이 A케어라는 시술이
"정상적인 작동을 하지 않는 신체부위를 절단하니
남은 신체나 정신이 더 건강해진다"
라는 시술임
2003년 이 소설로 등단한 작가지만
현재에 이르러서는 결국 이게
"사회에서 정상적인 작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을 잘라내면?"
이라는 주제로 나아가면서 올해의 문제작 취급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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