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강레오만 완벽하게 할 수 있다는 요리

국내에서 강레오만 완벽하게 할 수 있다는 요리























































































 

살몬 콩피 창시저 피에르 코프만한테


제대로 배운 감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내 그 누구도 제대로 된 살몬 콩피를 못함 계량 시간 온도로는 안되는 감각이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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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시로 00:40
환경이 똑같아서 똑같이 요리하더라도 지 컨디션에 따라서 다르게 느끼니까 감각 핑계 되는 거고 그럴싸하게 포장하는 거임. 오히려 측정하고 수치화할 부분을 좀 더 다각화할 필요가 있고 측정된 수치에 따라 레시피를 바꿔가면서 요리하는게 더 정확하다고 봄. 이런 얘기하면 쉐프들은 그게 뭔요리냐 제품이지 라고하겠지만.
야야이야 03:11
[@아야시로] 실제로 요리하시는분들도 두갈래로 나뉨. 그런데 요즘 다이닝 쪽은 무조건 계량하고 측정값 토대로 음식해요. 컴플레인 들어왔을때 대처가 어렵고 보통 한사람이 조리 전체를 담당하지 않아서 각 파트별 협엽하려면 꼭 필요함
라규규 08:19
[@아야시로] 맞긴한데 주방환경, 매일 받아오는 재료 상태는 모두 측정할 수가 없기 때문에 쉐프의 능력이 중요한것임. 특히 고기, 생선은 똑같은 업체에서 받아오는데도 그 상태가 일정하지가 않음. 생물이었던 것들이니까 어쩔수가 없겠지. 그러니 고기의 상태와 익힘 정도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쿠킹 상태를 체크하는건 쉐프들의 능력임
그나저나 셰프 업계는 뭐 때문에 저리 갈구냐? 이러다 언제 진짜 사달 나겠는데?
ktii 08:43
[@저는조날리면이란적기시다소맥심리적바이든] 불이나 칼 같은거 쓰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서 위계를 꽉 잡긴 해야 됨
님 생각처럼 우려되는 부분이 있긴한데 순기능이 조금 더 크지 않을까 싶음
제이탑 11:36
[@저는조날리면이란적기시다소맥심리적바이든] 사격장에서 왜 갈구는지암?
[@제이탑] 그러기엔 딱 봐도 자기 스트레스 해소성으로 갈구는 일화도 엄청 많던데? 막말로 간호사 태움에 대한 변명이 사람 목숨 다루는 일이라 어쩔 수 없이 무섭게 해야 된다며? 셰프업계랑 의료업계랑 갖다대는 이유가 무섭게 일치하는데??
쿠리 13:47
저 감각이 바로 백반집사장님의 손맛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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