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이 똑같아서 똑같이 요리하더라도 지 컨디션에 따라서 다르게 느끼니까 감각 핑계 되는 거고 그럴싸하게 포장하는 거임. 오히려 측정하고 수치화할 부분을 좀 더 다각화할 필요가 있고 측정된 수치에 따라 레시피를 바꿔가면서 요리하는게 더 정확하다고 봄. 이런 얘기하면 쉐프들은 그게 뭔요리냐 제품이지 라고하겠지만.
[@아야시로]
맞긴한데 주방환경, 매일 받아오는 재료 상태는 모두 측정할 수가 없기 때문에 쉐프의 능력이 중요한것임. 특히 고기, 생선은 똑같은 업체에서 받아오는데도 그 상태가 일정하지가 않음. 생물이었던 것들이니까 어쩔수가 없겠지. 그러니 고기의 상태와 익힘 정도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쿠킹 상태를 체크하는건 쉐프들의 능력임
님 생각처럼 우려되는 부분이 있긴한데 순기능이 조금 더 크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