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뱃지 달고 지하철에 탄 여성

임산부 뱃지 달고 지하철에 탄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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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낭자 01.06 19:53
비워둔다?무뇌들의 탁상공론에서 나오는거고.
장담하는데 앉아있더라도 남자는 95% 양보하고,여자는 90% 자는 척 한다.
남자 중 5%는 그냥 폐급인거고.
크르를 01.07 08:40
[@상낭자] 비워 두는게 정상이라고 생각 한다.

 누군가..임산부 아닌 이가 앉아 있어면..

뱃지 달고 있어도 ... 양보 요구 하면서 앞에 서있는거를 못하는 산모들 생각 보다 많다..

부담 스러워서 그냥 멀찌기 서는경우도 많음..

그냥...비워두는게 맞는것 같다..하지만..현실은 비워두면.. 지정석처럼 이용하는 쓰레기들때믄에.. 짜증 나긴함.
BEST 1 쭈꾸야 01.06 20:18
내 아내가 둘째 임신중인데 너무 배려해줘서 고마움을 느끼고 국제결혼이라 더욱더 자부심과 애국심 뿜뿜이 되곤해.

너무 고마운 나머지 조금만 엘베 밀려있어도 아내와 유모차만 태우고 난 계단으로 돌아 올라가면서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

어쩌니 저쩌니 해도 우리나라 진짜 살기좋은 나라야. 다들 정치에 온라인상 혐오들에 힘들어도 잊지말자!
새해복많이받으세요 01.06 21:29
[@쭈꾸야] 애기 잘 키워 애국자형!
제이탑 01.06 21:26
여자들이 여자를 더 힘들게하는데 그걸 모르는경우가 많음
쥐며느리사타구니 01.07 10:11
저도 아내 임신중인데 임신중이라 비켜주세요 하면 100% 비켜줍니다 뱃지 달고만 다니면 못 알아볼 수도 있고 못보는 경우 많습니다 보고도 모른척 이런건 괜한 혐오잇거 같습니다
빠다봉구 01.07 23:42
남녀 갈라치기 하려하는말이 아니라 내 경험으로 임산부 배려석 앉는사람은 대부분 여자들이었슴. 대부분 남자는 눈치보여서 차라리 안앉고 말지...라는 생각으로 얼씬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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