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초기 반응 모음
다음글 : 억울함을 풀러 나왔다는 스웨덴 현지인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