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호흡을 못해서 저걸 누르면서 생명 이어가는중 지금은 병원에서 기계로 하는듯 외출할때만
예전엔 기계가 안돼서 잘땐 저걸 못누르니 부모님이 해주다가 어느날 교회사람이 와서 한번 해봤는데 힘들어서 이건 도와줘야한다며 그때부터 교회사람들이 봉사활동으로 해줬다고함
나중에 지원자도 생겨서 12년동안 4만명이 봉사자로 해줬대 ㄷㄷ
21년만에 병원 첫 외출이 동생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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