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신검받으러 갈 때 어머니의 마음

아들 신검받으러 갈 때 어머니의 마음

소리ㅇ







 

국제정치 관련 유튜브하시는 김지윤 박사님


아드님이 최근에 신검 받으신 듯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4.05.26 08:07
예? 신검받을만큼 큰 아들이 있다고요?!
빠다봉구 2024.05.27 12:36
아 ㅋㅋㅋ 나 군대갈때 아무느낌없이 부모님이랑 친한친구한명이랑 놀러가듯이 가면서 김밥먹고 웃으면 갔는데 입구에서 어머니 울먹거리는거 보고 울컥함.

근데 들어가서 조교가 "놀러왔어!! 분명 이중에 소풍가듯이 깁밥먹으면서 히히덕 거리며 온 놈있을꺼야" 하는데 진짜 뜨끔함.
피피아빠 2024.05.27 22:59
라떼는 첩첩산중 거의 대한민국 끝에서 끝까지인데 어찌 찾아오셨는지 수료식때 두분 오신게 마냥 신기방기 했었는데 이제는 한분은 더이상 안계세네 나도 이젠 끝자락이고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5406 여자의 엉덩이가 아름다울 수밖에 없는 이유 댓글+1 2026.01.13 1428 3
35405 쿠팡 핸드폰 케이스 판매자가 힘든 이유 댓글+1 2026.01.13 977 2
35404 스포) 미친 결말 보여준 흑백요리사 2 우승자 댓글+2 2026.01.13 1056 5
35403 비법을 알아낸 피자가게 신입 직원 2026.01.13 927 0
35402 ㅅㅍ) 요리사, 자영업자라면 눈물 흘렸을 흑백요리사2 감동의 엔딩 2026.01.13 977 5
35401 화가 시아버지가 웹툰 작가 며느리를 만났을때 댓글+1 2026.01.13 1563 10
35400 스키장에서 하얀색옷을 입으면 위험한 이유 댓글+5 2026.01.13 1604 6
35399 소방관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차를 빼내는 딜러 2026.01.13 1466 0
35398 한국의 바람을 가볍게 본 일본여인 댓글+1 2026.01.13 1811 2
35397 충주맨 "똑똑하면 왜 공무원 하냐? 공무원은 무조건 젊을때 시작해라" 댓글+3 2026.01.12 1881 3
35396 이세돌 "AI로 인해 바둑 상하위권 실력격차가 더욱 크게 벌어지고 있… 2026.01.12 1014 1
35395 (사고주의) 횡단보도를 벗어나면 안되는 이유 댓글+6 2026.01.12 1662 4
35394 육군에서 보급중인 솜패딩 댓글+2 2026.01.12 1787 5
35393 의외로 첩이 하는 일 댓글+2 2026.01.12 1869 4
35392 탈북 외교관에게 국정원 직원이 해준 충고 댓글+2 2026.01.12 1782 14
35391 초대형 선박 크기 체감하기 댓글+4 2026.01.12 163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