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만에 나타난 어머니

25년 만에 나타난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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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러스 2022.05.13 15:25
엄마의 반응이 좀 안타깝네
아들이 25년간 마음한켠에 상처가 있어서 서운함을 표현했는데
아빠의 모습이 보여서 연끊겠다니..
각자의 사정이 있겠지만
본인의 부재로 아들이 고통받았던건
전혀 신경않쓰고 쿨한척이라도 했어야하나
깜장매 2022.05.13 16:01
https://2448a8.wixsite.com/website
이름이특이해서 금방 찾네
흐규 2022.05.13 16:33
한번이 어렵지..두번은 쉽다는 말이 참 슬프네..ㅠ
말말말 2022.05.13 16:47
나도 자식 키우는 입장으로 저 엄마의 입장을 생각해봤는데,
주인공은 엄마에게서 애증의 존재였던거 같다.
단지 남편만 없었더라면 그저 귀한 내 아들이지만
남편만 생각하면 자식이라는 존재마저도 떨쳐버릴만큼
끔찍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피하거나 버릴수도 있을정도로 ...
자식과 부모의 연을 끊기는 정말 힘든거라 저런 상황이면 서로 안만나는게 답인듯
타우지 2022.05.13 18:07
엄마라는 사람이 직접 만난 것도 아니면서 아들의 서러움 토로 통화 하나로 전남편이 보인다고 연을 끊는....
피웅 2022.05.13 18:50
ㅅㅂ 아들은 두번이나 엄마한테 버림받는 기억이 생겨버렸네..
웅남쿤 2022.05.13 19:02
세상에 혈연으로 묶여서 쳐내지도 못하는
쓰레기 같은 관계가 가족임
종종 남보다도 못한 부모-형제-친족이 존재함
좀비 2022.05.13 19:33
두번버릴거면 뭐하러 전화했냐 어휴 ㅉㅉ
decoder 2022.05.13 21:54
세상 행복하고 부유하게만 살았던 사람이 도사니 선녀니 하는 컨셉으로 자기들보다 몇배는 더 삶을 치열하게 산 사람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참..
차라리 다양한 환경에서 올바르게 자라고 나름 성공한 사람들 다양하게 데려다 놓고 상담을 듣고 도움을 주는게
취지에 더 맞지 않을까 싶다.
Randy 2022.05.14 11:16
우선 진짜 보고싶고 애정이 있었다면
찾았을때 비행기 티켓을 보내던가
직접 방문 했음
신선우유 2022.05.17 01:19
이혼하고 혼자 애키우는 친구가 있는데, 애가 너무 엄마를 닮아서, 볼때마다 생각날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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