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누나를 괴롭혀서 고민인 아줌마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아들이 누나를 괴롭혀서 고민인 아줌마
15,631
1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중국에서 발생한 주유소 방화 사건
다음글 :
어느 일류의 삶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갱2이
2021.12.19 12:27
59.♡.216.72
신고
그 지2랄할때까지 아주머니는 뭐하셨습니까?
2
그 지2랄할때까지 아주머니는 뭐하셨습니까?
스티브로저스
2021.12.19 15:18
118.♡.40.100
신고
[
@
갱2이]
나도 보자마자 이 생각이 먼저 들었음. 자살하겠다고 말하기까지 했는데 그땐 뭐하고
이제와서 엄마가 사이 좋게 지내라면 그 말을 퍽이나 듣겠다.
0
나도 보자마자 이 생각이 먼저 들었음. 자살하겠다고 말하기까지 했는데 그땐 뭐하고 이제와서 엄마가 사이 좋게 지내라면 그 말을 퍽이나 듣겠다.
유부초밥
2021.12.19 12:43
125.♡.126.164
신고
은혜는 잊어도 원수는 잊지않는 상남자로 컸네ㅋㅋ
1
은혜는 잊어도 원수는 잊지않는 상남자로 컸네ㅋㅋ
15지네요
2021.12.19 13:38
125.♡.30.28
신고
플스사려고 모은돈 뺏어갔다고?
떄리고 꼬집고 심부름시키는건 뭐 그렇다 쳐도
돈뺏어가는건 선넘지
0
플스사려고 모은돈 뺏어갔다고? 떄리고 꼬집고 심부름시키는건 뭐 그렇다 쳐도 돈뺏어가는건 선넘지
반문각
2021.12.19 15:12
211.♡.145.166
신고
올바르게 성장했다.
1
올바르게 성장했다.
밥밥도
2021.12.19 16:08
49.♡.212.99
신고
플스 살 돈을 뺏어다가 옷을 산걸 가지고 좀 심했다니...
누나 옷 당근나라에 팔아다가 플스 사면 복수 완료될 듯
0
플스 살 돈을 뺏어다가 옷을 산걸 가지고 좀 심했다니... 누나 옷 당근나라에 팔아다가 플스 사면 복수 완료될 듯
탠프로
2021.12.19 16:21
175.♡.179.231
신고
삭막한 사이보다는 났지뭐
나이차도 좀 있으니 더 머리굵어지면 없어질 일
0
삭막한 사이보다는 났지뭐 나이차도 좀 있으니 더 머리굵어지면 없어질 일
네온
2021.12.19 16:57
182.♡.219.11
신고
미친뇬 참교육 당하네 ㅋㅋㅋ
0
미친뇬 참교육 당하네 ㅋㅋㅋ
수컷닷컴
2021.12.19 22:08
121.♡.136.38
신고
좀 더 강하게 머리를 잘라서 그 돈으로 플스 살때가지 해라
0
좀 더 강하게 머리를 잘라서 그 돈으로 플스 살때가지 해라
도선생
2021.12.19 22:28
39.♡.207.69
신고
뿌린대로 거두는거지 꼬시다 ㅋ
0
뿌린대로 거두는거지 꼬시다 ㅋ
오구링
2021.12.20 09:31
223.♡.130.61
신고
딸이 아들괴롭힐때는 왜 글을 올리지 않으셨습니까?
0
딸이 아들괴롭힐때는 왜 글을 올리지 않으셨습니까?
jps90
2021.12.20 10:25
211.♡.201.122
신고
[
@
오구링]
2
0
2
ㅇㅇ
2021.12.20 11:07
122.♡.17.235
신고
[
@
오구링]
그땐 글을 몰랐나 보죠
0
그땐 글을 몰랐나 보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가로세로연구소 사무실 가서 티배깅하는 장사의신
2
4년째 해외여행중인 유튜버가 뽑은 최악 여행지
3
복싱 실력으로 진상고객 제압
+1
4
저혈당에 빠진 직원 해고시킨 마트
+9
5
100만 여행 유튜버 서재로 "한국에서 태어난 것은 행복한 삶이다"
주간베스트
+1
1
프랑스에서 흑사병을 퇴치시킨 전설의 의사
+1
2
가로세로연구소 사무실 가서 티배깅하는 장사의신
+3
3
고시원에 사는 아빠와 딸
4
미 대학 휩쓴 '체조 천재' 클로이, 돌연 태극마크 원한다.
+2
5
김선태 유튜브 댓글 근황
댓글베스트
+12
1
나는솔로 30기 영자가 영식의 운전에 빡친 이유
+10
2
한문철TV 또또또 레전드 근황
+9
3
100만 여행 유튜버 서재로 "한국에서 태어난 것은 행복한 삶이다"
+8
4
최근 나솔에 등장한 막말녀
+6
5
차고에서 자수성가 했다는 억만장자들 사실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6053
어두워진 저녁, 혼자 울고 길 잃은 7살 여자애 집 찾아준 배달기사
2026.03.08
57
0
36052
내 나이 열일곱, 아빠가 치매에 걸렸다
2026.03.08
69
0
36051
절도 1분만에 검거
2026.03.08
105
0
36050
정신병원 강제 입원 조치가 불가능해진 이유
2026.03.08
99
1
36049
나는솔로 30기 순자의 내로남불에 빡쳐서 한마디 하는 영수
댓글
+
1
개
2026.03.08
581
1
36048
80년 전통 우동집 전메뉴 먹방한 쯔양 근황
2026.03.08
553
1
36047
무협소설에서 어린애가 화산 혼자 올라오면 무조건 받는이유
댓글
+
1
개
2026.03.08
511
3
36046
추성훈의 건강 관리 비결
2026.03.08
383
1
36045
큰그림 지렸다는 돌싱 의사의 연프 여정기
2026.03.08
494
5
36044
다음주 나혼산 나오는 이토준지
댓글
+
1
개
2026.03.07
1313
2
36043
25년만에 추억의 식당에 방문
댓글
+
2
개
2026.03.07
920
4
36042
복싱 실력으로 진상고객 제압
2026.03.07
1032
9
36041
왕따 원숭이 펀치의 진실
댓글
+
2
개
2026.03.07
1047
0
36040
4년째 해외여행중인 유튜버가 뽑은 최악 여행지
2026.03.07
1153
9
36039
주식 장투가 어려운 이유
댓글
+
4
개
2026.03.07
993
4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이제와서 엄마가 사이 좋게 지내라면 그 말을 퍽이나 듣겠다.
떄리고 꼬집고 심부름시키는건 뭐 그렇다 쳐도
돈뺏어가는건 선넘지
누나 옷 당근나라에 팔아다가 플스 사면 복수 완료될 듯
나이차도 좀 있으니 더 머리굵어지면 없어질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