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복장 때문에 친구가 화났다는 여자.pann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장례식장 복장 때문에 친구가 화났다는 여자.pann
9,078
1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전설의 낙법 지도영상
다음글 :
중국 기자들에 대한 허재의 답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리처드윈터스
2021.03.28 13:40
118.♡.40.100
신고
츄리닝이든 복장이 뭐든 내 가족의 장례식장에 와주는 것만으로 고마운 것이 정상
0
츄리닝이든 복장이 뭐든 내 가족의 장례식장에 와주는 것만으로 고마운 것이 정상
김퓐님
2021.03.28 13:41
125.♡.85.142
신고
집에 들렸다가 저러고 간거면 친구가 짜증내는게 이해되는데
퇴근 후 바로 가서 아침까지 일손도 돕고 같이 슬퍼해주고 왔는데 저걸로 ㅈㄹ한다고?;;
나같으면 친하던 말던 손절한다
0
집에 들렸다가 저러고 간거면 친구가 짜증내는게 이해되는데 퇴근 후 바로 가서 아침까지 일손도 돕고 같이 슬퍼해주고 왔는데 저걸로 ㅈㄹ한다고?;; 나같으면 친하던 말던 손절한다
ㅇㅇ
2021.03.29 13:57
223.♡.184.95
신고
[
@
김퓐님]
아버지 돌아가신 상황에 집에 들렸다가 가던 말던 저 복장으로 왔다고 짜증내는게 이해가 된다고??ㅋㅋㅋ
0
아버지 돌아가신 상황에 집에 들렸다가 가던 말던 저 복장으로 왔다고 짜증내는게 이해가 된다고??ㅋㅋㅋ
아빠
2021.03.28 14:00
218.♡.155.42
신고
부상에 남자꼬실라고 조문온 친구를 질투를 하냐
세상잘돌아간다
0
부상에 남자꼬실라고 조문온 친구를 질투를 하냐 세상잘돌아간다
미도르
2021.03.28 14:04
210.♡.185.45
신고
괸히가셧네요 저런건 친구라고 생각하지마셔요
고마운걸 고마운지도 모르는 인간은 손절
0
괸히가셧네요 저런건 친구라고 생각하지마셔요 고마운걸 고마운지도 모르는 인간은 손절
웨입
2021.03.28 22:29
183.♡.96.30
신고
[
@
미도르]
괜
0
괜
케세라세라
2021.03.28 17:01
211.♡.253.147
신고
손절해야지. 인생에서 해악을 끼칠 친구임.
0
손절해야지. 인생에서 해악을 끼칠 친구임.
하바니
2021.03.28 23:50
182.♡.140.12
신고
문상하는데 뭣이 중헌디?
세상에 문상객 복장점검을 하네
0
문상하는데 뭣이 중헌디? 세상에 문상객 복장점검을 하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6
1
'빤스런' 이란 단어가 탄생한 사건
2
분식집에서 만원 내고 4만5천원 거스름돈 받은 사람
3
붙임성 좋은 한국인 여성
+2
4
(혐주의) 뉴욕에서 번따 실패 폭행사건
5
고양이 유모차 보고 난리난 사람들
주간베스트
+3
1
딸둘 엄마가 아침마다 보는 광경
+6
2
'빤스런' 이란 단어가 탄생한 사건
3
분식집에서 만원 내고 4만5천원 거스름돈 받은 사람
+2
4
미국의 미래를 예견한 대석학 칼 세이건
+2
5
당근에 독서실 책상 내놓은 이야기
댓글베스트
+10
1
한국 디저트계 통곡의 벽 7대장
+6
2
젋은 감성으로 35년 만에 개편된 아침마당
+6
3
'빤스런' 이란 단어가 탄생한 사건
+5
4
유퀴즈) 가족에게 미안한게 너무 많다는 서인영
+4
5
롯데우승때까지 개봉안한다는 오크주 근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6643
고양이 유모차 보고 난리난 사람들
2026.04.25
807
7
36642
박보영의 생애 첫 열애설
2026.04.25
845
0
36641
동네 작은 옷가게가 안망하는 이유
댓글
+
1
개
2026.04.25
771
2
36640
한국이 진짜 사랑의 도시라는 외국 인스타
2026.04.25
655
4
36639
린킨파크 Faint 의 탄생 비밀
2026.04.25
558
2
36638
(혐주의) 뉴욕에서 번따 실패 폭행사건
댓글
+
2
개
2026.04.25
1286
7
36637
피시방을 안간다는 요즘 중학생들
댓글
+
2
개
2026.04.25
1075
1
36636
헌책 속에 들어있던 천엔 만화
2026.04.25
669
1
36635
매달 지자체에서 30만원 받는다는 사람
댓글
+
3
개
2026.04.25
907
2
36634
물량으로 되팔렘 학살하는 CGV
댓글
+
1
개
2026.04.25
1029
3
36633
성수기 기준 천만원씩 번다는 여성 에어컨 수리 기사
2026.04.25
843
1
36632
거짓말탐지기 컨텐츠인데 계속 구라만 치는 신기루
2026.04.25
687
1
36631
폴란드 장관 "한국에 소고기 수출길 열려 자랑스럽다!"
댓글
+
2
개
2026.04.25
587
2
36630
후방경계의 중요성
댓글
+
2
개
2026.04.25
1012
4
36629
분식집에서 만원 내고 4만5천원 거스름돈 받은 사람
2026.04.25
848
10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퇴근 후 바로 가서 아침까지 일손도 돕고 같이 슬퍼해주고 왔는데 저걸로 ㅈㄹ한다고?;;
나같으면 친하던 말던 손절한다
세상잘돌아간다
고마운걸 고마운지도 모르는 인간은 손절
세상에 문상객 복장점검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