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실에서 처음 보는 아줌마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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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에서 처음 보는 아줌마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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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르를
18:40
112.♡.1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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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해서 자기애 살만해지니까 저런식으로
병실 구경 다니는 보호자 있더라
“너도 저렇개 아프고 싶어?” 이딴소리 실제로 하는 사람 있어
0
입원해서 자기애 살만해지니까 저런식으로 병실 구경 다니는 보호자 있더라 “너도 저렇개 아프고 싶어?” 이딴소리 실제로 하는 사람 있어
꽃자갈
19:12
118.♡.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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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할려다 몇번 쓰다 지움.
무슨 욕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1
욕할려다 몇번 쓰다 지움. 무슨 욕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빠다봉구
19:41
1.♡.57.110
신고
예전에 어머니 다리 불편하셔서 못걸어다니시고 휠체어만 타고 다니실때...
윗집 사는 어떤 사람이 어머니 휠체어에 태워서 산책 다녀오는 아버지에게 " 우리남편도 딱 이랬는데 3년만에 돌아가셨다고..."
참 생각없이 말 뱉는 사람 많다고 느낌. 어머니 충격 받으셔서 3일동안 우셨었는데...
물론 3년이 아닌 그 이후로 10년은 더 살다가 돌아가시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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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머니 다리 불편하셔서 못걸어다니시고 휠체어만 타고 다니실때... 윗집 사는 어떤 사람이 어머니 휠체어에 태워서 산책 다녀오는 아버지에게 " 우리남편도 딱 이랬는데 3년만에 돌아가셨다고..." 참 생각없이 말 뱉는 사람 많다고 느낌. 어머니 충격 받으셔서 3일동안 우셨었는데... 물론 3년이 아닌 그 이후로 10년은 더 살다가 돌아가시긴 했지만...
와우개쩐당
21:03
106.♡.19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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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둥이를 그냥 다물고 사는게 매우 바람직한 또라이들이 있죠..
0
주둥이를 그냥 다물고 사는게 매우 바람직한 또라이들이 있죠..
웅남쿤
21:35
175.♡.1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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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로 형용할 수 없는 빡침이다
개 씨 발 년이
0
언어로 형용할 수 없는 빡침이다 개 씨 발 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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