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21만원에 100주 들어갔다고 밝힌 침착맨
손실 때문인지 금일 방송내내 슬퍼 보였는데
그러다 누군가와 통화를 하다가 빵긋 웃는데
동갑이자 친한 스트리머인 철면수심이
같은 날 21만원에 200주 들어갔다는 소식을 듣고 폭소를 터트린 거였음ㅋㅋㅋㅋ
한줄요약: 슬픔도 나누면 반이 된다. 남이 더 슬프면 왠지 모르게 웃음이 난다.
이전글 : 조니 소말리 3년 구형을 들은 미국 스트리머 반응
다음글 : 현실적인 미국 카지노 풍경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