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ㅅㅍ) 한식 고수들의 국 끓일 때 사용하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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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ㅅㅍ) 한식 고수들의 국 끓일 때 사용하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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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자갈
01.04 13:17
220.♡.7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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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나 군대 있을 때 미역국에 감자 넣던데? 그리고 그냥 짬밥맛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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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나 군대 있을 때 미역국에 감자 넣던데? 그리고 그냥 짬밥맛이었는데?
야야이야
01.04 16:17
180.♡.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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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자갈]
알감자 썰어서 던지지말구 진간장이랑 맛소금 던져서 밑간하고 물 살짝 뺀다음에 볶음밥 사각썰기로 썬다음 살짝 들기름에 향 입히듯이 약한불에 볶듯이 볶다가 살짝 밑에 늘러 붙을쯤에 연두랑 물 넣고 팔팔 끓인다음 약불로 내리고 미역이나 황태넣어서 충분히 끓여봐. 대신 평소 끓이는것보다 물 0.3~0.5배 더 잡고하면 입술에 쩍쩍 들러붙는 미역(황태)감자국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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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감자 썰어서 던지지말구 진간장이랑 맛소금 던져서 밑간하고 물 살짝 뺀다음에 볶음밥 사각썰기로 썬다음 살짝 들기름에 향 입히듯이 약한불에 볶듯이 볶다가 살짝 밑에 늘러 붙을쯤에 연두랑 물 넣고 팔팔 끓인다음 약불로 내리고 미역이나 황태넣어서 충분히 끓여봐. 대신 평소 끓이는것보다 물 0.3~0.5배 더 잡고하면 입술에 쩍쩍 들러붙는 미역(황태)감자국 됨
쿠리
01.06 10:45
121.♡.246.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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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야이야]
귀찮아아아아 그냥 냄비에 한방에 감자 잘잘하게 썰어서+불리기도 귀찮은 미역(살때 싯은 자른미역사서사용) 그냥때려넣고 or황태+물+참(들)기름+연두 그냥 한번 푹 끓였다가 불끄고, 다음식사떄 한번 푹 끓여먹으면 정성껏 끓인거에 90%정도 맛 똑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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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아아아 그냥 냄비에 한방에 감자 잘잘하게 썰어서+불리기도 귀찮은 미역(살때 싯은 자른미역사서사용) 그냥때려넣고 or황태+물+참(들)기름+연두 그냥 한번 푹 끓였다가 불끄고, 다음식사떄 한번 푹 끓여먹으면 정성껏 끓인거에 90%정도 맛 똑같
ssee
01.05 07:33
119.♡.24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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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하자면
전분기=밀가루 때문임.
이게 너무 밀가루처럼들어가면 탕수육소스처럼 끈덕하고 비린맛인데
적당히 자연적으로 들어가면 맛자체가 구수해지면서 묵직해짐
가장대표적인예로 칼국수면이있음.
탕요리먹다가 칼국수면넣고 국물먹어보면 맛이 뭔가 묵직해지는효과가 이거랑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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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하자면 전분기=밀가루 때문임. 이게 너무 밀가루처럼들어가면 탕수육소스처럼 끈덕하고 비린맛인데 적당히 자연적으로 들어가면 맛자체가 구수해지면서 묵직해짐 가장대표적인예로 칼국수면이있음. 탕요리먹다가 칼국수면넣고 국물먹어보면 맛이 뭔가 묵직해지는효과가 이거랑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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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기=밀가루 때문임.
이게 너무 밀가루처럼들어가면 탕수육소스처럼 끈덕하고 비린맛인데
적당히 자연적으로 들어가면 맛자체가 구수해지면서 묵직해짐
가장대표적인예로 칼국수면이있음.
탕요리먹다가 칼국수면넣고 국물먹어보면 맛이 뭔가 묵직해지는효과가 이거랑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