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변호사 사무실에 종종 들어온다는 상담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요즘 변호사 사무실에 종종 들어온다는 상담
2,685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830만 미국 육식맨이 뽑은 최고의 한입 음식
다음글 :
레딧서 핫한 동물 영상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뚝섬휘발유
2025.10.23 22:04
112.♡.209.45
신고
저거 문제 생겼을때 바로 풀어야지 안 풀고 그냥 지나가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성인 되는 순간 부터 혼자 살아야됨
0
저거 문제 생겼을때 바로 풀어야지 안 풀고 그냥 지나가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성인 되는 순간 부터 혼자 살아야됨
저는조날리면이란적기시다소맥심…
2025.10.23 22:54
125.♡.45.145
신고
나도 어렸을 때 게임하다가 엄마한테 야단 맞은 적 여러번이지만ㅋㅋㅋ
진짜 그걸로 자기 부모를 신고하는 건 상상도 못했다. 차라리 가출을 해라 이놈아. 진짜 무자식이 상팔자인지....
2
나도 어렸을 때 게임하다가 엄마한테 야단 맞은 적 여러번이지만ㅋㅋㅋ 진짜 그걸로 자기 부모를 신고하는 건 상상도 못했다. 차라리 가출을 해라 이놈아. 진짜 무자식이 상팔자인지....
오구링
2025.10.23 23:04
116.♡.27.35
신고
요새 애들이 인터넷 커뮤니티나 유튜브 잘못보고 친구끼리 잘못된 정보 공유해서 부모님 잔소리 안듣는 법이라고 개똥같은 걸 방안이라고 공유하는데 부모랑 분리조치되면 보육원 입소임. 성인될때까지 보육원에 있게되고 집에 가고싶다고 해도 못감.
0
요새 애들이 인터넷 커뮤니티나 유튜브 잘못보고 친구끼리 잘못된 정보 공유해서 부모님 잔소리 안듣는 법이라고 개똥같은 걸 방안이라고 공유하는데 부모랑 분리조치되면 보육원 입소임. 성인될때까지 보육원에 있게되고 집에 가고싶다고 해도 못감.
왘부왘키
2025.10.23 23:39
210.♡.150.231
신고
아동학대, 가정폭력 관련 심리 상담 사례 보면 저런 비슷한 경우 가끔 있는것 같더라구요
0
아동학대, 가정폭력 관련 심리 상담 사례 보면 저런 비슷한 경우 가끔 있는것 같더라구요
크르를
2025.10.24 07:01
211.♡.68.133
신고
보호소에서 아이들이 가장 부러워 하면서 미움 받는 애가
부모가 맡긴 애들인데..
존재 한다는 것만으로 부러움 사는 세상인데
거길 셀프로 들어가봐야 알게되지
0
보호소에서 아이들이 가장 부러워 하면서 미움 받는 애가 부모가 맡긴 애들인데.. 존재 한다는 것만으로 부러움 사는 세상인데 거길 셀프로 들어가봐야 알게되지
미루릴
2025.10.24 12:21
49.♡.212.123
신고
학대하는 부모가 없는건 아니지만
정상적인 가정에서 부모를 고소했으면 독립해야지.
0
학대하는 부모가 없는건 아니지만 정상적인 가정에서 부모를 고소했으면 독립해야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등산하다 6.25 전투흔적을 발견한 디시인
+2
2
홍콩에서 40분만에 겨우 피자 한판 먹은 쯔양
3
배우 김남길이 팬들에게 삐졌다는 팬미팅 썰
+2
1
한국에서 난민 인정된 진정한 따거
+3
2
시원 깔끔 무료
+1
3
잘못했어도 혼낼 수 없는 리트리버
4
장난감 무료로 고쳐주는 할아버지
5
대한민국 산업화의 숨은 주역, 김재관 박사에 대해서 알아보자
+8
1
결혼 4드론 메타
+6
2
해외여행 극악 난이도, 파키스탄
+4
3
나는솔로 30기에서 단 한번도 선택받지 못한 유일한 남성
+4
4
어느 60대 할머니의 차
+3
5
김치의 미친 효능 근황
등산하다 6.25 전투흔적을 발견한 디시인
2026.03.16
2
753
배우 김남길이 팬들에게 삐졌다는 팬미팅 썰
2026.03.16
1
627
홍콩에서 40분만에 겨우 피자 한판 먹은 쯔양
2026.03.16
1
댓글 :
2
889
UFC 박준용, 코리안탑팀 감독의 전성기 최홍만 썰
2026.03.15
1
댓글 :
1
1203
휴일에 영상 찍게 식당 열어 달라는 먹방 유튜버
2026.03.15
11
댓글 :
1
1659
게임에서도 성격이 아주 급했던 우리 조상님들
2026.03.15
8
1598
한국 선수들 때문에 자기들끼리 싸우는 도미니카 사람들
2026.03.15
2
1480
잘못했어도 혼낼 수 없는 리트리버
2026.03.15
13
댓글 :
1
1434
케데헌 흥행으로 삶이 힘들어진 이유
2026.03.15
6
1557
당일 조업 10kg 대방어라는 말을 믿고 샀다가 개빡친…
2026.03.15
6
댓글 :
3
1508
입양된 새끼 고양이가 집고양이에게 접근하는 방법
2026.03.14
6
1311
해외여행 극악 난이도, 파키스탄
2026.03.14
3
댓글 :
6
1780
요즘 네이버 웹툰식 깡패 묘사
2026.03.14
3
1626
결혼 4드론 메타
2026.03.14
7
댓글 :
8
2032
예수 믿으라는 댓글에 선우용여 반응
2026.03.14
8
1415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진짜 그걸로 자기 부모를 신고하는 건 상상도 못했다. 차라리 가출을 해라 이놈아. 진짜 무자식이 상팔자인지....
부모가 맡긴 애들인데..
존재 한다는 것만으로 부러움 사는 세상인데
거길 셀프로 들어가봐야 알게되지
정상적인 가정에서 부모를 고소했으면 독립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