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그랜저 뽑은지 일주일만에 박살 난 차주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신형그랜저 뽑은지 일주일만에 박살 난 차주
46,477
2023.06.10 13:39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지리는 AI 그래픽 기술 발전
다음글 :
남편이 헌혈 처음했다고 자랑하자 아내 반응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ㅇㅇ
2023.06.10 16:18
58.♡.150.237
신고
재수 존나 없겠네
0
재수 존나 없겠네
도선생
2023.06.10 18:18
39.♡.49.4
신고
진짜 왜 저러고 사냐
바퀴 두개에 환장한 사람 참 많네
0
진짜 왜 저러고 사냐 바퀴 두개에 환장한 사람 참 많네
느헉
2023.06.10 22:21
14.♡.68.155
신고
모르는 사이의 둘이 자연스럽게 배틀 붙었던던거 같음
하지마 죽어 ㅜㅜ
0
모르는 사이의 둘이 자연스럽게 배틀 붙었던던거 같음 하지마 죽어 ㅜㅜ
소낙비
2023.06.11 14:58
175.♡.136.225
신고
[
@
느헉]
누가 먼저 죽나 그런 배틀인가 보네요
0
누가 먼저 죽나 그런 배틀인가 보네요
unholy
2023.06.10 23:26
182.♡.219.11
신고
안뒤졌네...
0
안뒤졌네...
야담바라
2023.06.11 22:56
106.♡.197.134
신고
휴먼이.치킨게임을....
0
휴먼이.치킨게임을....
루피3
2023.06.13 08:32
58.♡.89.42
신고
왜 저런거에 목숨을 거냐 으이구
0
왜 저런거에 목숨을 거냐 으이구
중복이래
2023.06.21 16:44
211.♡.198.194
신고
어릴때 로망에 질러서 1년 딱 타보니 왜 사고나는지 알겠고 무서워서 팔았음
그냥 시내주행 슬슬 다닐때는 모르는데 좀 뚤린구간이나 국도가면 나도 모르게 속도가 올라감 그냥 바이크가 그렇게 만드는 느낌(?)특히 가속할때 빵~하고 튀어나가는게 쾌감이 오짐...그렇게 가다보면 슬슬 멈춰야하는 지점이 감이 떨어짐..저렇게 옆에 하나 더 있으면 승부욕같은거 없는 나도 속도가 올라갔음...아~~~이러다 죽는구나 란 생각들고 차에 에어컨 느끼며 손절;;
0
어릴때 로망에 질러서 1년 딱 타보니 왜 사고나는지 알겠고 무서워서 팔았음 그냥 시내주행 슬슬 다닐때는 모르는데 좀 뚤린구간이나 국도가면 나도 모르게 속도가 올라감 그냥 바이크가 그렇게 만드는 느낌(?)특히 가속할때 빵~하고 튀어나가는게 쾌감이 오짐...그렇게 가다보면 슬슬 멈춰야하는 지점이 감이 떨어짐..저렇게 옆에 하나 더 있으면 승부욕같은거 없는 나도 속도가 올라갔음...아~~~이러다 죽는구나 란 생각들고 차에 에어컨 느끼며 손절;;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1
인도인이 옆집에 이사왔는데
+2
2
고양이의 천적
+2
3
하정우가 진짜 개고생하면서 찍었다던 황해
+4
4
반응 안 좋은 나는솔로 영철의 데이트 신청
5
오사카 스승님을 만나러간 정호영 셰프
+3
1
삼성 빔 프로젝터 신기술
+10
2
임산부 뱃지 달고 지하철에 탄 여성
+1
3
배우 안성기가 국민 영화 배우로 불린 이유
+1
4
효녀이자 k장녀 그자체인 아이
+2
5
퇴사한 직원이 몰래 가게에 왔다.
+9
1
국내에서 강레오만 완벽하게 할 수 있다는 요리
+8
2
겉모습 평범한 회사원이 감옥 가게 된 이유
+5
3
공포의 93년도 예능
+4
4
반응 안 좋은 나는솔로 영철의 데이트 신청
+3
5
테슬라 FSD 근황
새끼 진돗개 분양갈때 어미개 반응
2026.01.10
0
98
사회적 계층이 철저하게 나누어진 영국 사회
2026.01.10
0
78
한문철에 보험사기라 제보한 사건
2026.01.10
0
댓글 :
1
63
쯔양이 힘들었을때 전화했었던 박명수
2026.01.10
1
댓글 :
1
77
기안만 보인다 vs 미연만 보인다
2026.01.10
0
117
화성시 편의점에 나타난 남성의 정체
2026.01.10
1
465
하림 삼계탕 공장 스케일
2026.01.10
1
405
두바이의 7성급 호텔
2026.01.10
1
403
반응 안 좋은 나는솔로 영철의 데이트 신청
2026.01.09
2
댓글 :
4
1447
고양이의 천적
2026.01.09
5
댓글 :
2
1341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바퀴 두개에 환장한 사람 참 많네
하지마 죽어 ㅜㅜ
그냥 시내주행 슬슬 다닐때는 모르는데 좀 뚤린구간이나 국도가면 나도 모르게 속도가 올라감 그냥 바이크가 그렇게 만드는 느낌(?)특히 가속할때 빵~하고 튀어나가는게 쾌감이 오짐...그렇게 가다보면 슬슬 멈춰야하는 지점이 감이 떨어짐..저렇게 옆에 하나 더 있으면 승부욕같은거 없는 나도 속도가 올라갔음...아~~~이러다 죽는구나 란 생각들고 차에 에어컨 느끼며 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