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배우자가 불륜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면?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친구의 배우자가 불륜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면?
9,994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스폰지밥으로 알아보는 학교폭력
다음글 :
타이슨도 3초면 충분하다는 영춘권 고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불룩불룩
2020.06.04 10:58
39.♡.123.225
신고
응??
1
응??
11
2020.06.04 11:19
211.♡.164.90
신고
응??
0
응??
퓌크
2020.06.04 12:20
123.♡.249.230
신고
↑ 원래 그런겨 ㅋㅋ 남녀관계는 알 수 없고
내 치부를 알게 된 사람과는 껄끄러워질 수 밖에 없는거야
1
↑ 원래 그런겨 ㅋㅋ 남녀관계는 알 수 없고 내 치부를 알게 된 사람과는 껄끄러워질 수 밖에 없는거야
사이버펑크
2020.06.04 13:40
223.♡.29.6
신고
진짜로 저런 경험있음. 처음부터 말해준건 아니고 진짜 관계가 너무 심각한 파국이고 주변사람들도 슬슬 피해를 보는 수준이어서 말해줬는데, 간단한 문제가 아니더라, 결혼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끊어낼 성격의 것도 아니고, 저런거 말해줘봐야 껄끄러워지고 오히려 말해줬다고 그 부모님한테까지 원망을 듣더라; 그냥 지들끼리 걸려서 지들끼리 파탄나게 두는게 낫다. 괜히 말해줘봐야 그 치정극 중심에 뛰어들어서 골치아파짐.
0
진짜로 저런 경험있음. 처음부터 말해준건 아니고 진짜 관계가 너무 심각한 파국이고 주변사람들도 슬슬 피해를 보는 수준이어서 말해줬는데, 간단한 문제가 아니더라, 결혼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끊어낼 성격의 것도 아니고, 저런거 말해줘봐야 껄끄러워지고 오히려 말해줬다고 그 부모님한테까지 원망을 듣더라; 그냥 지들끼리 걸려서 지들끼리 파탄나게 두는게 낫다. 괜히 말해줘봐야 그 치정극 중심에 뛰어들어서 골치아파짐.
웅남쿤
2020.06.04 15:58
223.♡.53.160
신고
장전을 한 사람과
방아쇠를 당긴 사람의 차인가 흠
0
장전을 한 사람과 방아쇠를 당긴 사람의 차인가 흠
사마쌍협
2020.06.04 16:02
118.♡.40.100
신고
치정문제와 부부문제는 끼어든 순간 좋은 소리 못 듣는다고 생각함. 경험해본 1인.
편들어 줘봐야 편들어준 인간이랑은 소원해지고
반대편도 원망함
0
치정문제와 부부문제는 끼어든 순간 좋은 소리 못 듣는다고 생각함. 경험해본 1인. 편들어 줘봐야 편들어준 인간이랑은 소원해지고 반대편도 원망함
000r
2020.06.04 19:08
218.♡.155.42
신고
완전히 경우에 따라 사람 성격에 따라 다른거 아닌가
하지만 뭐든 말 안 한 경우에 외면당하진 않을 것 같다
0
완전히 경우에 따라 사람 성격에 따라 다른거 아닌가 하지만 뭐든 말 안 한 경우에 외면당하진 않을 것 같다
z925
2020.06.04 20:09
223.♡.202.192
신고
나저씨에서 이선균 대사에 저런거 있었던거 같은디?
내 비밀 아는 사람 불편하다고 했던가?
0
나저씨에서 이선균 대사에 저런거 있었던거 같은디? 내 비밀 아는 사람 불편하다고 했던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1
이거 나만 몰랐어!? 할인금액 계산할때
+2
2
전교 230등 하던 딸을 서울대 보낸 아빠
+2
3
나는 솔로 역사상 가장 소름끼치는 장면
4
한국 시댁에 와서 이것저것 가져가는 며느리
+1
5
10kg 빠졌다는 강미나
+2
1
돈을 펑펑 쓰고 다녔던 고모부
+2
2
한국 eSIM이 유독 쓰레기 같은 이유
+3
3
남편의 중요성
+4
4
아들 하나 가지려다가 그만...
+1
5
부산 경찰특공대가 마약사범 검거하는 영상
+8
1
새차 받자마자 사고낸 70대 운전자
+7
2
화물배달왔는데 직원들이 다퇴근함
+7
3
걸스데이 유라가 '난 예쁜게 아니었어' 생각하게 만든 걸그룹 멤버
+6
4
야구 공 안 던져본 일반인들이 하는 착각
+5
5
모솔남 조지가 왜 0표인지에 대해 조언해주는 돌싱녀
한국 시댁에 와서 이것저것 가져가는 며느리
2026.05.15
2
337
한강 라면 4,000원 소신발언하는 엑소 찬열
2026.05.15
0
댓글 :
3
382
이거 나만 몰랐어!? 할인금액 계산할때
2026.05.15
4
댓글 :
1
976
나는 솔로 역사상 가장 소름끼치는 장면
2026.05.15
3
댓글 :
2
1001
서양에서 현대 고고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발견이라 평가받…
2026.05.15
2
689
전교 230등 하던 딸을 서울대 보낸 아빠
2026.05.15
3
댓글 :
2
827
10kg 빠졌다는 강미나
2026.05.15
2
댓글 :
1
1055
어느 음식점의 충격적인 픽업장소
2026.05.14
2
댓글 :
1
2188
연예인이 술자리에서 당하는 시비
2026.05.14
7
댓글 :
3
1840
걸스데이 유라가 '난 예쁜게 아니었어' 생각하게 만든 …
2026.05.14
5
댓글 :
7
2006
드라마 하얀거탑에서 주인공이 가장 쫄렸을 순간
2026.05.14
1
1236
부산 경찰특공대가 마약사범 검거하는 영상
2026.05.14
8
댓글 :
1
1508
북촌 한옥마을에서 카메라 압수당한 일본인
2026.05.14
4
댓글 :
1
1276
야구 공 안 던져본 일반인들이 하는 착각
2026.05.14
4
댓글 :
6
1652
약혐) 방송중 벌칙걸리고 애원하는 추성훈
2026.05.14
5
댓글 :
3
1911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내 치부를 알게 된 사람과는 껄끄러워질 수 밖에 없는거야
방아쇠를 당긴 사람의 차인가 흠
편들어 줘봐야 편들어준 인간이랑은 소원해지고
반대편도 원망함
하지만 뭐든 말 안 한 경우에 외면당하진 않을 것 같다
내 비밀 아는 사람 불편하다고 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