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가 멀어서 자퇴했다는 김민아 캐스터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고등학교가 멀어서 자퇴했다는 김민아 캐스터
9,933
9
9
프린트
신고
이전글 :
BTS 멤버가 하는 말을 알아듣기 위한 해외 BTS팬의 학습량
다음글 :
연변 pc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불룩불룩
2020.03.19 12:18
39.♡.123.225
신고
누나 나죽어
0
누나 나죽어
Asdfg
2020.03.19 14:07
223.♡.8.57
신고
누나 나가죽어
0
누나 나가죽어
아야야야야야
2020.03.20 08:29
119.♡.137.252
신고
능력있네
0
능력있네
태무니가알려줌
2020.03.20 23:45
223.♡.212.36
신고
김민아씨 예전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와서 욕하는 컵셉 잡고 서장훈한테 욕한거 보자마자 정떨어짐.. 없어도 너무 없더라 개념이..자기딴에는..에휴 아무튼 말하기도 귀찮음.. 그장면보고 바로 안티됨..
0
김민아씨 예전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와서 욕하는 컵셉 잡고 서장훈한테 욕한거 보자마자 정떨어짐.. 없어도 너무 없더라 개념이..자기딴에는..에휴 아무튼 말하기도 귀찮음.. 그장면보고 바로 안티됨..
음
2020.03.28 23:07
221.♡.209.101
신고
보통 저런 상황일때 기숙사가 있는 학교로 전학가거나 힘들어도 다니는데
교직에 계신 부모님께서 자퇴에 동의 하셨다니 좀 신기하긴하네요
조금 생각이 깊진 못한 타입같음
0
보통 저런 상황일때 기숙사가 있는 학교로 전학가거나 힘들어도 다니는데 교직에 계신 부모님께서 자퇴에 동의 하셨다니 좀 신기하긴하네요 조금 생각이 깊진 못한 타입같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2
1
레전드 무기 빌려주는 관객
2
베트남 화재현장에서 사람들을 구한 영웅 대학생
+5
3
의외로 전세계에 몇 없는 국가들
+1
4
알코올 중독이 술을 끊은 이유
+1
5
햇빛에 변해가는 얼굴 결국 시력까지 잃었습니다
+1
1
간부도 못 건드린 190cm 괴물 상병
+4
2
누런 강아지 입양후 달라진 모습
+2
3
왜 아내들이 항상 요리해야해?
+2
4
다큐3일) 낭만 넘치는 대학생들
+4
5
반응 난리난 이수지 새 영상
+11
1
요즘 수학여행이 비싼 이유
+5
2
탄천주차장 버려진강아지 후기
+5
3
허영만 화백 발언에 난리난 트위터
+5
4
틱톡에서 하트28만개받은 한국영상
+5
5
인간의 몸에서 돌연변이가 나타날 확률
연차 사유에 '개인사정'을 쓰지말라고 할 때 꿀팁
2026.04.10
2
댓글 :
2
1026
알코올 중독이 술을 끊은 이유
2026.04.10
4
댓글 :
1
924
만오천원짜리 코스요리를 먹은 레오 란타
2026.04.10
2
762
의외로 전세계에 몇 없는 국가들
2026.04.10
4
댓글 :
5
972
아이 가질 생각 없던 한강의 생각을 바꾼 남편의 한마디
2026.04.10
3
댓글 :
2
795
신호수의 정지신호를 무시한 트럭의 최후
2026.04.10
2
댓글 :
2
754
난생 처음 비싼 옷을 샀을 때 아빠 반응
2026.04.10
3
댓글 :
3
905
베트남 화재현장에서 사람들을 구한 영웅 대학생
2026.04.10
4
572
고양이 물림사고의 위험성
2026.04.10
2
댓글 :
3
763
생존에 최악이라는 염소들의 방어 본능
2026.04.10
1
댓글 :
4
707
햇빛에 변해가는 얼굴 결국 시력까지 잃었습니다
2026.04.10
3
댓글 :
1
710
스테고사우루스 설명해주는 카리나
2026.04.10
1
댓글 :
3
892
레전드 무기 빌려주는 관객
2026.04.10
6
댓글 :
2
912
요즘 수학여행이 비싼 이유
2026.04.09
3
댓글 :
11
1892
김지선이 터는 너무 매운 가슴수술 썰
2026.04.09
4
1622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교직에 계신 부모님께서 자퇴에 동의 하셨다니 좀 신기하긴하네요
조금 생각이 깊진 못한 타입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