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순간적인 결정의 게임이며, 모든 선수가 그런 상황에 처해본 적이 있다
팀이란 함께 이기고 함께 지는 것이지
패배의 원인을 개인의 탓으로 돌리면 안 된다.
우리는 8강 진출이라는 자랑스러운 성과에 자부심을 느끼며
이번엔 이렇게 떠나지만, 다음엔 팀으로써 더 강해져 돌아올 것이라고 인터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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