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심판 기절시킨 타자 근황

일본프로야구 심판 기절시킨 타자 근황



지난달 배트를 던져서

심판 기절시켜서 (한달째 의식불명) 논란이 된

NPB 야쿠르트의 용병타자 오스나


반성한다고 말하고 2군도 갔다왔는데







1군 복귀후에도 여전히 한손을 놓으며

위험한 스윙을 하는 장면이 찍혀서


일본내 야구팬들한테 또 사람 잡겠다며 엄청나게 욕먹는중




 


결국 NPB와 12개 구단이 모인 위원회가 개최되어


'위험 스윙'을 해서 타인을 위협하는 행위시


즉시 퇴장+징계를 내리는 규정을 제정하고 적용시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고딸추기 00:01
모든 스포츠에 위험한 행동은 징계 해야 됨
우리나라 프로선수 중에도 쓰레기 같은 새1끼들 많음
스포츠/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