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가 이번 WBC 한일전에서 가장 주목하는 한국 선수는 김혜성이라고 인터뷰함
둘은 MLB에서 같은 팀 동료임
오타니처럼 이번엔 김혜성이 똑같이 동점 홈런(투런) 때려버림
그걸 보고 있던 오타니가 오히려 씨익 웃으며 동료이자 적에게 박수를 보내며 즐기고 있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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