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엔 그늘에서 플레이하는 걸 선호한다던 악마의 재능 "안토니오 카사노"

"난 레알 마드리드 입단 후 곧바로 12kg을 감량했다. 하지만 당시 감독이었던 카펠로와의 불화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를
클럽의 스폰서쉽을 통해 제공 받던 5kg짜리 누텔라를 퍼먹으면서 풀었고 그 결과 14kg가 쪘다"
카사노의 커리어에선 사실 레알 마드리드라는 클럽은 실패한 커리어에 가깝고 본인 또한 은퇴 이후 여러 발언들에서
당시 토티의 좋은 조언들을 무시하고 본능에 따라 레알 마드리드행을 선택했던 것을 굉장히 후회한다는 것을 밝혔고
본인이 규칙 없는 삶을 선호했다는 것 또한 이야기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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