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경기에서 한국계 복서가 보여준 '9라운드' 퍼포먼스

지난 주말 경기에서 한국계 복서가 보여준 '9라운드' 퍼포먼스











초반부터 스퍼트 올린 상대에게 다소 고전하며 어찌저찌 엄대엄으로 8라운드까지 끝마친 상황

1차전 당시 후반 라운드들을 줄줄이 내주며 아쉽게 판정패한 바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번 경기도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9라운드에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어버림

해설진, 관중 모두 그의 기술 수준, 스피드, 에너지레벨에 경악함



9라운드 종료 후 상대선수 표정




결국 리벤지에 성공하고 라이트헤비급 언디스퓨티드 챔피언 (4개 기구 통합챔피언, 역대 복싱 역사 통틀어 딱 10명만이 이룩한 업적) 에 등극하는 고려인 2세 복서 '드미트리 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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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12:33
인터뷰 멋있네
스포츠/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