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역대 NBA 포지션별 NO.1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BGM] 역대 NBA 포지션별 NO.1
기타
9,290
24
PG (포인트가드)
이름: 어빙 존슨 (Earvin Johnson Jr.)
신장 : 206cm
역대 어시스트 4위 (10141개)
- 장신 포인트가드로서 큰 인기를 누림
화려한 패스와 쇼맨쉽이 일품이었으나 화려함을 추구하다보니 턴오버(실책) 갯수도 많은 편이었음
에이즈로 인해 이른 은퇴를 하였으나 몇년 후 복귀해서 잠시동안 선수생활을 계속 해 나감
현재 LA 다저스 구단주
SG (슈팅가드)
이름 : 마이클 조던 (Michael Jeffrey Jordan)
신장 : 198cm
역대 득점 3위 (32292점)
- 설명이 필요없는 Air Jordan
다른 능력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3점슛을 제외하면 농구의 모든 부문에서 결점이 없음
한 가지 재미있는 일화가 있는데 어느 상대팀 감독이
조던을 무시하면서 '조던은 점프슈터에 불과하다' 라는 발언을 했는데
보통 선수였다면 돌파나 3점슛 덩크등등 다양한 득점루트들을 보여줬을텐데
조던은 경기내내 점프슛으로만 45득점을 폭발시키고 상대팀을 침몰시켰다.
SF (스몰포워드)
이름 : 래리 버드 (Larry Joe Bird)
신장 : 206cm
역대 득점 27위 (21791점)
- '백인들의 우상' 정확한 3점슛과 드리블, 패스로 인해 최고의 스몰포워드로 평가 받음
현재 '르브론 제임스'라는 선수가 NO.1의 자리를 넘보고 있음
PF (파워포워드)
이름 : 팀 던컨 (Timothy Theodore Duncan)
신장 : 211cm
역대 득점 28위 (21663점)
역대 리바운드 21위 (12012개)
역대 블락 9위 (2380개)
- 유일한 현역선수이면서 'MR.기본기' 라는 별명에 걸맞게 탄탄한 기본기로 유명한 선수
덩크마저 뻣뻣한 것이 매력이다
C (센터)
이름 : 하킴 올라주원 (Hakeem Abdul Olajuwon)
신장 : 213cm
역대 득점 9위 (26946점)
역대 리바운드 11위 (13747개)
역대 스틸 8위 (2162개)
역대 블락 1위 (3830개)
- 역대 최고의 풋워크와 골밑무브로 유명한 선수
'드림쉐이크' 라고 불리는 기술을 자유자재로 구사했다
역대 스틸, 블락 순위에서 알 수 있듯이 최고의 수비력도 겸한 공수겸장.
(센터는 유일하게 NO.1이 가려져 있지 않은 포지션이라 제가 임의로 선정하였습니다^^)
2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배구 역사에 길이 남을 사건
다음글 :
메이저리그 홈충돌 금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02 월드컵 이탈리아전 안정환 전개 스킬
+1
2
천위페이 상대로 3세트 7:17 뒤집고 결승 진출한 안세영
+9
3
무섭게 발전하는 중국 게임
4
환상적이었던 메시 & 이니에스타 조합
1
02 월드컵 이탈리아전 안정환 전개 스킬
2
환상적이었던 메시 & 이니에스타 조합
+9
1
무섭게 발전하는 중국 게임
+1
2
천위페이 상대로 3세트 7:17 뒤집고 결승 진출한 안세영
3
환상적이었던 메시 & 이니에스타 조합
4
02 월드컵 이탈리아전 안정환 전개 스킬
02 월드컵 이탈리아전 안정환 전개 스킬
2026.06.10
4
584
환상적이었던 메시 & 이니에스타 조합
2026.06.10
0
447
무섭게 발전하는 중국 게임
2026.06.08
2
댓글 :
9
1928
천위페이 상대로 3세트 7:17 뒤집고 결승 진출한 안…
2026.06.08
2
댓글 :
1
1177
[한국 v 엘살바도르] 이동경 프리킥 선제골
2026.06.04
3
댓글 :
1
1151
UFC 보너스 1억을 코치들에게 모두 건넨 일본 선수
2026.06.02
4
1581
지난 주말 복싱에서 나온 잔인한 KO 장면
2026.06.01
4
댓글 :
1
2143
그시절 손흥민&케인 조합
2026.05.30
2
댓글 :
2
1297
역대 아시안 패싱 모음
2026.05.26
2
댓글 :
8
2393
역대급 임팩트를 보여줬던 UFC 초창기 커리어의 최두호
2026.05.22
7
1854
축구도 잘하는 웸반야마
2026.05.22
2
댓글 :
3
1690
호날두 아들 근황
2026.05.22
1
댓글 :
1
1894
소문만 무성했던 훈련장의 지단 클래스
2026.05.22
4
댓글 :
1
1978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뽑은 스램제 중 최고 선수
2026.05.20
1
댓글 :
3
1797
UFC) 1라운드에 KO 될뻔했다는 최두호
2026.05.20
4
댓글 :
2
1736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