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프로야구 최악의 감독

현재 프로야구 최악의 감독

 





어제 NC와의 경기중 
외야수 김민하 선수가 엄청 심하게 공을 맞았고 
누가봐도 심각한 부상임을 감지할수있는 상황.. 
방송하던 해설자와 캐스터 모두 심각하다며 
걱정하고있는데도 나와보지도 않음;;;; 
저기 김민하 선수 팔목부분 부어 오른거 
당연히 교체 해줄거라 생각했는데 
외야수가 없다는 이유로 
그대로 경기 진행



그리곤



다음 수비때...ㄷㄷㄷㄷ





글러브 억지로 끼어넣고 있음 




결국 본인이 교체해달라고 손듬 



감독은 경기 끝나고도 코멘트 하나 없고 
이겼다고 입찢어지는 표정만 나옴;;; 



더 슬픈건 김민하 선수가 무명이라 
이런 말도 안되는 대우를 받았는데도 
기사가 없다는거........ 



김민하는 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 8회초 대주자로 교체 출전했다. 지난달 30일 1군에 복귀한 뒤 가진 첫 출전. 하지만 9회초 상대 투수 최금강의 투구에 왼쪽 손목을 맞고, 그라운드에 누워 고통을 호소했다. 이후 9회말 수비까지 들어간 김민하는 스스로 뛰기 힘들다는 신호를 보냈고, 박종윤과 교체돼 그라운드에서 물러났다. 이후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를 받은 결과 척골 근위부 골절이라는 소견을 받았다. 롯데 구단관계자는 3일 “오늘 구단 지정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다시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결국 골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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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2015.07.04 16:54
델종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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