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딩크의 선택, 베트남 대표팀에 오직 한 선수를 데려올 수 있다면?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쌀딩크의 선택, 베트남 대표팀에 오직 한 선수를 데려올 수 있다면?
축구
11,544
1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EPL 11월 이달의 골을 수상한 흥민손
다음글 :
군면제에 대한 박지성의 생각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좀비킬러
2018.12.16 14:36
175.♡.187.55
신고
물론 립서비스겠지만, 보기 좋네
0
물론 립서비스겠지만, 보기 좋네
아른아른
2018.12.16 14:37
118.♡.56.99
신고
책임감문제지... 저건 필요없다고 하는게 맞다
0
책임감문제지... 저건 필요없다고 하는게 맞다
가나다라
2018.12.16 20:09
39.♡.23.43
신고
그냥 내 주관적으론 김병지 한표! 자기관리도 글코, 전성기때 세이브능력은 월드클래스급에 근접함.
0
그냥 내 주관적으론 김병지 한표! 자기관리도 글코, 전성기때 세이브능력은 월드클래스급에 근접함.
남성가족부
2018.12.18 22:11
182.♡.72.85
신고
저게 당연한 대답이지
참 ㅂㅅ같은 질문을 하고있네
국대 감독으로서 저 한마디면 자기 선수에 대한 믿음을 줌으로써
그 선수에 대한 자신감, 동기부여가 되잖아
저게 바로 감독이다
0
저게 당연한 대답이지 참 ㅂㅅ같은 질문을 하고있네 국대 감독으로서 저 한마디면 자기 선수에 대한 믿음을 줌으로써 그 선수에 대한 자신감, 동기부여가 되잖아 저게 바로 감독이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1
1
대한민국 역대 메달 최다획득 최민정 선수가상여자인 이유
2
mls 공식 인스타에 올라온 손흥민 vs 메시 개막전 홍보 영상
주간베스트
+3
1
컬링 한일전 승리
+1
2
현재 세계랭킹1위인 한국인
+5
3
아프리카의 올림픽 금메달 레전드
+1
4
제대로 들어간 어퍼컷
+1
5
대한민국 역대 메달 최다획득 최민정 선수가상여자인 이유
댓글베스트
+5
1
아프리카의 올림픽 금메달 레전드
+1
2
오현규 2경기 연속골
+1
3
제대로 들어간 어퍼컷
+1
4
현재 세계랭킹1위인 한국인
+1
5
우리는 잘 모르는 올림픽 뒷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318
일본에서 롤서버 오픈했을때..
2015.10.04 00:06
11783
21
3317
멸치가 3년동안 운동한 결과물
댓글
+
1
개
2015.10.03 23:50
17946
18
3316
기성용 빡침
2015.10.03 23:50
12399
17
3315
추성훈 혹은 아키야마
2015.10.02 15:12
13254
16
3314
46세 투수의 피칭
2015.10.02 14:43
11784
11
3313
건축가가 마인크래프트를 시작하면
2015.10.02 14:35
12929
18
3312
사람 죽이는 경기
2015.10.02 14:25
12744
19
3311
최강 탑데자이언츠 근황
2015.10.02 10:31
13023
21
3310
할렘가의 전설
2015.10.02 10:30
15977
38
3309
미군: 얘네 군인맞아??
2015.10.02 10:29
13763
19
3308
국내에서 가장 오래 서비스되고 있는 온라인 게임
2015.10.01 13:19
13995
16
3307
잦은 등판으로 구위가 떨어진 시구녀
댓글
+
1
개
2015.10.01 13:17
20632
26
3306
공포의 경찰
2015.10.01 12:53
12533
17
3305
폭포수 커브
2015.10.01 12:38
12466
13
3304
뜻밖의 복병을 만난 손연재
2015.10.01 12:35
12645
16
게시판검색
RSS
961
962
963
964
965
966
967
968
969
9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참 ㅂㅅ같은 질문을 하고있네
국대 감독으로서 저 한마디면 자기 선수에 대한 믿음을 줌으로써
그 선수에 대한 자신감, 동기부여가 되잖아
저게 바로 감독이다